[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데미무어가 전신성형에 4억원의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할리우드의 여배우 데미무어가 '늙어보인다'는 네티즌의 말에 발끈해 전신성형을 감행했다. 한 네티즌이 데미무어의 트위터를 방문해서 그녀의 사진을 보고 "당신은 정말 늙어 보인다. 특히 목과 뺨 부분이. 미안하다. 이런 모습을 보게 돼서 유감스럽다"는 글을 남겼다.이에 발끈해 데미무어는 얼굴 노화 방지를 위해서 4000여만원을 사용했고, 팔과 다리를 포함한 전신 성형을 위해 3억 6000여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데미무어는 즉각 트위터에 올라간 글에 대해 "내 나이가 47입니다. 내가 어떻게 보여야 되나요"라고 언급했다.한편, 데미무어는 16살 연하의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애슈턴 커처와 결혼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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