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열린 동대문구 자원봉사 페스티벌
또 문화·예술 공연 봉사팀의 국악 공연 ‘북 병창’과 ‘밸리댄스’ 시범, 그리고 ‘수화 노래 공연’이 펼쳐지며 ‘흔적’, ‘애정의 조건’을 부른 가수 ‘최유나’와 ‘오직 하나뿐인 그대’, ‘욕심장이’의 주인공 ‘심신’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방태원 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내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 수만 3만6000여 명인데 그 분들을 전부 초대하지 못해 아쉽다”면서 “이런 기회를 통해 봉사자들이 그간의 수고를 위로받고 두터운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