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대유디엠씨가 800만주에 달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9일 오전 9시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유디엠씨는 전 거래일 대비 14.55%(120원) 크게 하락한 70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35만여주며 하한가 매도 잔량은 24만여주 정도다.대유디엠씨는 지난 6일 장 마감 후 800만주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4215만여주다. 마련된 자금 53억2000만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황상욱 기자 ooc@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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