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LG하우시스는 5일 고효율 진공단열재를 개발·출시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고효율 진공단열재는 냉장고 등 가전회사 제품에 적용되거나 산업용 등으로 용도가 확대될 예정"이라며 "가전제품에 대한 에너지효율 등급 강화로 향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구경민 기자 kk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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