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도넛, 쌀로 만든 '라이스링' 출시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GS리테일의 미스터도넛은 오는 5일 쌀로 만든 도넛을 새롭게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라이스링은 쌀 특유의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라이스링, 단맛이 조금 가미된 라이스 블랙슈가, 씹는 맛이 독특한 라이스크런치, 웰빙 잡곡이 토핑된 라이스그레인 등 4종류다.특히 라이스그레인은 아마인씨, 해바라기씨, 현미, 귀리, 참깨가 혼합돼 고소한 맛을 더했다.가격은 라이스링과 라이스 블랙슈가가 1300원, 라이스크런치, 라이스그레인이 1400원이다.육경진 GS리테일 미스터도넛 MD는 “일부 점포에서 시험 판매를 해 본 결과 라이스링은 미스터도넛의 대표상품인 폰데링에 이어 판매량 2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면서 “쌀 고유의 담백한 맛이 우리 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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