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효성 주가가 하이닉스 인수 시도 불발 우려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효성은 전일보다 3.75% 오른 6만9100원을 기록 중이다. 산업계에 따르면 효성은 예비 인수제안서 접수 마감인 지난 달 30일 제안서를 제출하지 못하고 채권단에 2일까지 시간을 더 달라고 요청했다. 채권단은 이에 따라 이날까지 효성의 최종 입장을 기다려본 뒤 앞으로 하이닉스 매각 일정 등을 논의키로 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