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프랜차이즈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대한상의를 지정하고 내달부터 프랜차이즈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프랜차이즈아카데미는 국내 가맹본부 300개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사업계획 및 운영 실무과정▲프랜차이즈 CEO혁신전략 세미나▲프랜차이즈 마케팅전문가과정 등을 교육한다. 국내 가맹본부 임직원이면 누구나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 참여가능하고 교육신청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달 30일부터 접수한다.(문의:02-6050-1491,149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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