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오페스는 19일 200억원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2291만4765주이며 새로 발행되는 신주는 3960만3960주다. 최대주주 김성주 씨가 194만2570주를 배정받는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