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9일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30분동안 신현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학년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세금교실'을 운영했다.
구는 앞으로 연 2회 이상 (6, 10월) 찾아가는 어린이 세금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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