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출신 美 대학원 지원자 16% 늘어 - WSJ

중국에서 미국 대학원에 입학하고자 하는 지원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했다. 반면 한국과 인도의 지원자들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WSJ는 전했다. 중국 출신 미국 대학원 지원자들은 지난해 보다 16%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도 출신 지원자들은 9%, 한국 출신 지원자들은 7%가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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