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열린 모유수유 선발대회 모습
5~7개월 사이 유아는 ‘뒤집기’, 8~10개월 사이의 유아는 ‘기어가기’, 11개월 유아는 ‘혼자 오래 서있기’, 12개월 유아는‘걸음마 하기’ 등 월령별 세분화된 심사를 통해 우열을 가린다. 구는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4명 등 총 10명을 선발한다. 참가를 원하는 부모는 참가신청서에 3*4cm 아기사진을 부착해 주민등록등본, 가족사진 1매, 설문지와 함께 구청 건강관리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와 설문지는 보건소 영유아실 또는 건강관리과에 비치돼 있으며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도 있다. 또 이번 대회에는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표어와 모유수유 성공 및 극복 사례를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접수기간과 같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우수사례와 우수표어 제출자 각 4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우수사례 대상으로 뽑힌 수상자는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본인 사례를 직접 발표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구청 건강관리과(☎450-1956, 1957)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