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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배우 김하늘, 강지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7급 공무원'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은 국정원 요원을 소재로 베테랑 요원 김하늘과 유학파 신참요원 강지환의 활약을 그린 작품.
9일 공개된 '7급 공무원'의 티저 예고편은 국정원 요원 수지와 재준으로 분한 김하늘, 강지환의 모습을 경쾌하게 그렸다.
김하늘은 임무를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위장, 섹시함과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지닌 베테랑 요원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또 그는 위장, 잠입은 물론 사격, 액션까지 능숙하게 선보여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강지환 또한 열혈 신참 요원으로 변신해 특유의 젠틀하고 멋진 모습부터 여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모습까지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티저 예고편은 강지환이 김하늘에게 총을 겨누며 맞닥뜨리는 장면으로 마무리돼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7급 공무원'은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주)디씨지플러스,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br />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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