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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골프버디 "판매랑 160% 증가"

수정 2021.12.28 08:21입력 2021.12.2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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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골프버디 "판매랑 16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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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 골프 거리측정기인 골프존데카 골프버디의 글로벌 약진이다.


27일 "올해 국내외 제품 총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1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전 세계 대륙별 판매유통망을 확보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오프라인 판매량이 미국의 경우 전년 대비 140%, 유럽과 아시아는 214% 늘어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일본 시장 온라인은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GB LASER lite’가 주목을 받으며 716%나 성장했다.

골프버디는 현재 전 세계 4만여 개의 골프코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DB를 활용한 것이 강점이다. 고저차, 그린 언듈레이션 반영된 거리와 맵, 코스 공략 가이드, 세계 최초 두 가지 맵 지원, 앱·웹 연동형 기록, 스코어카드 등을 제공한다. 올해 출시된 ‘aim L11(사진)’, ‘GB LASER atom’ 등은 새로 유입된 골린이(골프+어린이)에게 인기다.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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