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부터 약 두 달 간 진행
CJ온스타일은 '향(香)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일러센츠가 CGV 4개 지점에서 '테일러센츠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선정된 4개 지점은 용산아이파크몰 골드클래스관, 왕십리 씨네앤리빙룸, 연남 스위트시네마, 오리 골드클래스관이다. 테일러센츠는 프리미엄관을 찾는 관객들의 니즈와 테일러센츠의 브랜딩 메시지가 비슷하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행사는 6월29일부터 약 두 달 간 진행된다.
특히 CGV 용산아이파크몰은 7층 프리미엄 라운지 입구부터 테일러센츠의 주요 제품을 전시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냈다. 베스트 라인인 오브제 디퓨저의 템바 이미지가 전시됐고, 테일러센츠의 4가지 대표 향을 시향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CGV 연남, 왕십리, 오리점에서도 프랑스산 향료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강조해 줄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CGV 용산아이파크몰점과 연남점 관람 고객에게는 핸드크림과 멀티퍼퓸 어메니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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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테일러센츠와 CGV 씨네드쉐프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오는 7월11일에 CJ온스타일 채널에서 진행되는 방송에서는 다양한 경품과 할인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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