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서울 서초경찰서로 출석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행위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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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경찰조사 출석](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20310172826434_177008144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