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청렴 실천 결의
군민과 함께하는 성장 약속
경남 거창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새해를 맞아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 공직자들과 군민들이 함께해 2026년 병오년의 청렴 실천 결의를 진행함으로써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 실천 의지를 밝혔다.
직원대표가 낭독한 청렴 결의문에는 ▲부정부패 척결 ▲혈연·지연·학연·종교 등의 이유로 특혜와 차별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겨, 실천 중심의 청렴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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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청렴 교육, 청렴송 송출,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청렴 소통의 날 운영 등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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