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기획 콘텐츠로 팬 접점 확대
SOOP은 e스포츠 구단 KT 롤스터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의 라이브 스트리밍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KT 롤스터 선수단은 SOOP 플랫폼 내 공식 계정과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방송을 진행한다. SOOP과 공동 기획 콘텐츠를 통해 협업을 지속, 팬과의 접점도 넓힌다. 양사는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선수단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협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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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관계자는 "e스포츠 선수단 중심의 콘텐츠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선수단이 직접 참여하는 방송과 공동 기획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선수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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