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동래점(점장 이상원)은 여성의류브랜드 프리앤메지스(대표 김광배)와 함께 11월 27일 동래구청을 찾아 10㎏ 백미 30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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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동래점에서 진행한 '사랑나눔 자선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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