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첫 미니앨범 '더 리즌'(The Reason')을 12월5일 발매한다고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레이블 스마트(SMArt)가 14일 밝혔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5곡이 수록되며, 강타 스마트 총괄 프로듀서가 제작을 맡았다. 스마트는 "공개된 적 없는 임시완의 음악적 취향과 섬세한 감성을 담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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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즌'은 17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예약 판매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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