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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분양시장 최대어 ‘아크로 드 서초’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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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분양 예정…총 1,161가구 중 일반분양 56가구
-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가능성 높아

하반기 분양시장 최대어 ‘아크로 드 서초’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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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서울 분양시장의 최대 관심 단지로 꼽히는 '아크로 드 서초'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가능성이 높아져 입주 후 상당한 시세차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분양 후 시세차익이 약 20억 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며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기대는 이미 형성된 높은 인근 시세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일례로 인근 '래미안 리더스원' 전용 59㎡는 최근인 지난 9월 25일, 34억 원에 거래가 완료되어 아크로 드 서초의 투자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아크로 드 서초는 강남 핵심 입지와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교통과 학군, 생활 편의시설 등 우수한 주거환경이 더해지면서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단지로 평가받아 왔다. 여기에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이 예정되면서 청약 경쟁은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관계자는 "강남에서 선보이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인데다 하이엔드 아크로 브랜드까지 더해지며 청약가점이 높은 실수요자라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미리 청약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DL이앤씨가 오는 10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아크로 드 서초'를 10월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16개동, 전용면적 59~170㎡ 총 1161가구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 59㎡ 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아크로 드 서초는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역인 강남역까지 직선거리로 약 600m 거리에 위치한다. 지하철 2·3호선 교대역과 3호선 양재역도 가깝다. 강남을 대표하는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 등으로 접근이 쉽다. 강남역에서 광역버스와 공항버스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 곳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뛰어난 학군도 주목을 받는다. 단지는 서이초와 맞닿아 있으며 길 건너편에는 서운중이 위치한 학세권 단지다. 교육1번지라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도 인근에 위치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누릴 수 있다. 강남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상업시설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가톨릭대 성모병원, 한전아트센터 등이 단지 반경 2km 내에 위치한다.


아크로 드 서초는 DL이앤씨의 아크로 브랜드를 적용한 만큼 높은 상품성과 차별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아크로는 부동산 플랫폼 다방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단지에는 아크로의 정체성을 담은 '아크로 가든 컬렉션'이 적용된다.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품격 있는 삶을 고려한 조경 설계가 이뤄진다. 단지 품격을 올려주는 웰컴가든, 정원 워터오르간 램프가든, 티라운지 캐스케이드 램프가든 등 다채로운 테마의 조경 공간이 단지 곳곳에 배치된다.


하이엔드 커뮤니티 '클럽 아크로'에는 프라이빗 스크린 골프라운지와 스크린 골프룸, 실내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필라테스룸 등 입주민의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실내놀이터인 키즈 라운지, 안전한 등하원을 위한 키즈 스테이션, 개인 독서실 스타일의 프라이빗 스터디룸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된다.


특히 특별한 휴식을 제공하는 스카이 라운지(2개소)가 설치되며, 단지별 특화시설인 그랜드 라이브러리와 비거리 골프룸, 올데이다이닝까지 아크로만의 최상위 라이프스타일에 걸맞는 차별화된 커뮤니티도 조성돼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여줄 계획이다.


아울러 아크로 드 서초는 세대당 1.58대(단지별 상이)에 달하는 강남에서 보기 힘든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이를 스마트 시스템과 연계해 편리한 주차를 돕는 'AI 주차유도 관제시스템'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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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드 서초는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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