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위기설? 신경 안 쓴다"…BYD 선전 본사 가보니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지난달 24일 선전 BYD 본사 방문
'위기설' 무색한 평온한 모습
공격 할인으로 월간 매출 전달 대비 두 배↑
中 전기차 시장, 공급 과잉· 경쟁 과열 우려
기술력·원가 경쟁력 앞세운 BYD 점유율 확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시에 위치한 비야디(BYD) 본사. 이곳은 글로벌 전략 본부와 디자인 센터, 연구개발(R&D) 조직 등 3만여명 직원이 근무하는 BYD의 '컨트롤 타워'다. 5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정문에서 글로벌 전기차 1위 업체의 위용이 느껴졌다. 위압감을 주는 정문 뒤로는 수십 채 건물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데 본사 건물에서 약 8㎞ 떨어진 곳에서는 내년 입주 예정인 신사옥 건설을 위한 공사가 한창이었다.


[르포]"위기설? 신경 안 쓴다"…BYD 선전 본사 가보니 중국 심천시 평산구에 위치한 BYD 본사 정문. 우수연 기자
AD
[르포]"위기설? 신경 안 쓴다"…BYD 선전 본사 가보니 BYD 본사 정문에 위치한 리셉션 데스크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협력·고객사 관계자들이 방문 허가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우수연 기자

평일 오전 9시에 방문한 정문 로비는 업무 회의를 위해 BYD 본사를 찾은 방문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이었다. 미국 반도체 업체, 중국 전장 부품 업체 및 전기차 업체 등 다양한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이 출입 허가를 얻기 위해 대기 중이었다. 본관 메인 빌딩에 들어서니 수십 명의 중국 딜러사 영업직원들이 교육을 끝내고 브랜드 전시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었다. 1층 한쪽 복도에 늘어선 10여개가 넘는 회의실은 전 세계에서 몰려든 협력·고객사와의 미팅으로 모두 예약이 꽉 찬 상태였다.


본사 앞에 넓은 광장에선 양왕, 덴자 등 BYD 프리미엄 브랜드 차량의 소규모 시험 시승이 진행 중이었다. 브랜드 홍보관 한쪽에선 BYD 블레이드 배터리의 화재 안전성을 입증하는 배터리 관통 시험이 한창이었다. 이날 BYD 본사 분위기는 최근 외신에서 보도된 '중국 전기차 구조조정' 'BYD 유동성 위기' 등의 단어와는 무관한 듯 보였다. 이날 본사에서 만난 BYD 직원은 "유동성 위기설은 내부에선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라며 "그보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경쟁 과열이 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르포]"위기설? 신경 안 쓴다"…BYD 선전 본사 가보니 중국 심천시 룽화구에 위치한 BYD 매장. 우수연 기자

다음날 오후에 방문한 중국 선전시 룽화구에 위치한 BYD 전시장에서도 위기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이달 중순부터 시작한 대규모 판촉 할인 행사의 광고물이 벽면 하나를 가득 채울 정도로 크게 걸려있었는데, 인하 폭은 1만위안부터 2만5000위안까지 다양했다. BYD의 가장 저렴한 소형 전기 해치백 '시걸'의 중국 내 판매가격이 7만위안(1300만원대) 수준이었다는 감안하면 차종별로 할인율은 낮게는 20%에서 많게는 34%에 달했다.


매장 한쪽에서는 인플루언서가 할인 중인 전기차를 홍보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이었다. 이미 중국에선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자동차를 판매하는 방식이 보편화돼있다. BYD 딜러사 관계자는 "이번 할인은 '6·18 쇼핑 페스티벌'을 기념하는 이벤트성 할인 행사"라며 "지난 보름간 할인 이벤트로 판매 매출이 전달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BYD는 이번 가격 인하를 일종의 마케팅 활동이라고 선을 긋고 있지만, 업계는 경쟁이 치열한 중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공격 전략으로 보고 있다.


[르포]"위기설? 신경 안 쓴다"…BYD 선전 본사 가보니 중국 심천시 룽화구에 위치한 BYD 대리점 내에 6월 말까지 진행 중인 프로모션 광고판이 걸려있다. 우수연 기자

최근 중국 전기차 시장에 공급 과잉에 따른 위기설이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조금을 기반으로 수백 개의 전기차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생산 시설의 중복 투자가 발생했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말 중국 내 신에너지차 생산 능력이 25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지난해 실제 생산 대수는 1288만대, 판매 대수는 1286만대에 그쳤다.


시장 수요에 비해 과도한 설비 투자로 재고가 누적됐다. 일부 제조사와 딜러들은 판매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신차를 등록 이후 곧바로 중고차 시장으로 넘기는 방식으로 유통해 문제가 되기도 했다. 중국승용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중국의 승용차 재고는 350만대로 2023년 12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AD

누적된 재고를 털어내기 위해 업체들은 가격 인하 경쟁에 돌입했다. 특히 점유율 1위 업체인 BYD가 지난달 최대 34%에 달하는 가격 인하를 단행하면서 중국 전기차 시장에 '치킨게임'이 본격화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중국 정부가 가격 경쟁 과열을 막기 위해 직접 개입에 나서면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산업 전반의 안정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난립하는 중국 전기차 업체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하지만 시장 지배적인 기술력과 시장 선점을 이뤄낸 BYD는 구조조정에서 한참 비켜있었다.




중국 심천=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