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최고가 '에비앙' vs 최다판매 삼다수…물맛 결정하는 '이것'[맛잘알X파일]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칼슘 66.0mg, 마그네슘 9.0을 함유했고요.

경도가 가장 낮은 즉 미네랄 함유량이 가장 적은 생수는 제주개발공사의 삼다수였습니다.

삼다수는 칼슘 3.3mg, 마그네슘 2.6mg을 함유해 경도가 18.8에 그쳤네요.

닫기
뉴스듣기

22개 시판 생수 미네랄 함량 조사
경도1위 프랑스 에비앙…국내 1위 제주용암수
최하위는 삼다수·백산수…물맛 취향 따라 선택

1990년대까지만 해도 각 가정은 보리차를 끓여 마셨죠. 냉장고에서 델몬트 주스 유리병에 담긴 보리차를 꺼내 마신 기억 다들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생수가 보편화한 지금 보리차나 옥수수차는 할머니 댁에 가야 먹을 수 있는 귀한 것이 됐죠.


물 끓일 여유가 없는 1·2인 가구는 급속히 늘어나는데 스마트폰 터치 몇 번만으로 물을 시켜 먹을 수 있게 되니 생수를 마다할 이유가 없어진 겁니다. 값도 싸고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10년 3900억원 규모였던 국내 생수 시장은 지난해 2조32000억원으로 8배 확대됐다고 하네요.


그중에서도 시장을 장악한 건 단연 제주 삼다수입니다. 시장 점유율이 40%에 이른답니다. 물맛이 청량하고 수원지가 검증돼 깨끗하기로 유명하지요.


최고가 '에비앙' vs 최다판매 삼다수…물맛 결정하는 '이것'[맛잘알X파일]
AD
맛도 중요하지만 영양성분도 꼼꼼히…연수 중심 시장에 경수 수요 확산

그런 생수 시장에도 요즘 변화가 포착됩니다. 코로나19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맛'도 맛이지만 '영양성분'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거죠. 생수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미네랄 함량이 높은 경수와 그 반대의 연수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인기 있는 물은 삼다수, 백산수로 대표되는 연수였습니다. 미네랄은 적지만 청량한 맛이 장점이지요. 최근엔 영양성분을 따져 경수를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답니다. 경수는 미네랄 성분을 많이 함유해 피로회복이나 노화방지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유명한 경수로는 유럽땅에서 온 에비앙이 있지요.


무색·무취로 알려진 물도 이렇게 맛과 영양성분이 다를 수 있답니다. 이왕 생수를 마실 거면 알고 사는 게 낫겠죠. 아시아경제가 꼼꼼한 소비자를 위해 시중에 판매되는 22개 생수의 미네랄 함량을 조사해봤습니다. 미네랄 함량은 경도로 표기되는데요. 경도는 (칼슘X2.5)+(마그네슘X4.1)로 구할 수 있답니다. 경도에 따라 연수(0~75), 적당한 경수(75~150), 경수(150~300), 강한 경수(300 이상)로 구분된답니다. 조사 시 칼슘과 마그네슘은 표기된 수치의 평균값으로 계산했고요. 다양한 수원지에서 생산되는 경우에도 최저값과 최고값의 평균치를 적용했습니다.

최고가 '에비앙' vs 최다판매 삼다수…물맛 결정하는 '이것'[맛잘알X파일]

경도 1등은 2200원 에비앙…국산은 제주용암수

우선 경도가 가장 높은 생수는 롯데칠성음료가 수입해 파는 에비앙(306.6)이었습니다. L당 칼슘이 평균 80.0mg, 마그네슘이 평균 26.0mg 들어있네요. 석회질이 많은 유럽 토양 특성상 칼슘과 마그네슘의 함량이 높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에비앙은 값이 꽤 비싼 게 사실이죠. 편의점 기준 500mL가 2200원인데요. 보통 물값의 두 배 이상이니 여러 병 구매한다면 부담이 꽤 큽니다.

최고가 '에비앙' vs 최다판매 삼다수…물맛 결정하는 '이것'[맛잘알X파일]

에비앙을 대체할 만한 경도 높은 생수는 무엇일까요. 두 번째로 경도가 높은 제품은 오리온의 제주용암수(201.9)였습니다. 에비앙보다는 낮지만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스파클(117.8)보다 훨씬 높네요. 칼슘 66.0mg, 마그네슘 9.0을 함유했고요. 가격은 500mL 1000원입니다. 다음으로 ▲수블리(114.4) ▲피지워터(92.1) ▲진로석수(76.5) ▲동원샘물(66.3) ▲다이아몬드(53.5) ▲지리산수(60.6) ▲아이시스(59.4) ▲천연수(55.0) ▲순수(53.0) ▲평창수(53.0) ▲풀무원샘물(47.2) 순이네요.


경도가 가장 낮은 즉 미네랄 함유량이 가장 적은 생수는 제주개발공사의 삼다수였습니다. 삼다수는 칼슘 3.3mg, 마그네슘 2.6mg을 함유해 경도가 18.8에 그쳤네요. 뒤에서 두 번째는 농심 백산수네요. 칼슘 4.4mg, 마그네슘 3.8mg이 들어있어 경도가 26.4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이시스와 함께 3대 생수로 꼽히는 삼다수와 백산수 모두 미네랄을 가장 적게 함유했네요.


물론 경도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물이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경수를 느끼하거나 쓰다고 느끼는 소비자가 많으니까요. 통상적으로 칼슘은 단맛, 마그네슘은 쓴맛으로 인식된다고 합니다.


커피 애호가들은 커피를 내릴 때 물 공부까지 한다고 하네요. 어떤 물을 사용했는지에 따라 커피 맛이 크게 차이 날 뿐만 아니라 추출 과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또 때로는 커피 머신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요. 바리스타 교과서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커피의 쓴맛은 연수보다 경수에서 더 잘 용해됩니다. 하지만 경도가 높으면 신맛이 손상될 수 있고요. 이외에도 금속 성분이 많으면 향미가 손실되고 철분이 많으면 타닌과 결합해 변질된 맛이 난다고 합니다. 커피를 가장 맛있게 내릴 수 있는 물은 적당한 경수라고 합니다.


AD

물은 맛도 영양도 모두 중요하고 어디에 쓰이는지도 고려해야 하니, 취향대로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