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2822억 규모 춘천 수처리시설 이전 사업 품을까' 보도에 대해 "시공사로 참여하는 춘천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은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 통과 후 춘천시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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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향후 실시설계 승인 과정을 거쳐 도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했다. 계약예상금액은 약 1090억원으로 예상 총 공사비 2535억원 중 태영건설 지분은 43%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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