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밸류업' 핵심은 해외투자자…뉴욕 출동한 이복현·정은보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韓바이오·핀테크·AI 등 미래 신성장산업 강화
"장기투자 통해 기업 과실 공유 환경 만들것"
영문공시 단계적 의무화 등 인프라 개선 의지

'밸류업' 핵심은 해외투자자…뉴욕 출동한 이복현·정은보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는 한국 금융산업의 국제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 콘래드 다운타운 호텔'에서 서울·부산시, 금융권과 함께 공동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이명호 원장, 삼성생명 홍원학 사장,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대표이사, 칼라일그룹 하비 슈와츠 대표이사, KB금융지주 양종희 회장, 주한뉴욕총영사관 김의환 총영사,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 한국거래소 정은보 이사장, 서울특별시 강철원 정무부시장,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회장, 모건스탠리 다니엘 심코위츠 공동대표,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이사, 현대해상 조용일 대표이사, JP모간 김기준 한국대표
AD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기업 밸류업 정책' 등 'K-금융(K-Finance)' 홍보를 위해 뉴욕을 찾았다. 서울시·부산시와 더불어 금융지주 등 국내 대형 금융사 6곳의 최고경영자들이 동행한 초대형 규모의 해외 출장이다. 감독당국과 거래소, 지자체 및 주요 금융회사의 최고위 경영진이 해외 투자자와 직접 소통함으로써 대외 신인도를 높이고 신뢰를 쌓는다는 취지다.


올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밸류업 정책의 핵심은 글로벌 투자자의 적극적인 참여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선 기업의 자발적 참여,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관심, 거래소와 유관기관의 체계적인 지원 등 3개 축이 원활하게 맞물려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과 피드백이 필수인 이유다.


뉴욕서 공동 IR 진행…300여명 참여

금감원과 거래소는 한국 금융산업의 국제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 콘래드 다운타운 호텔'에서 서울·부산시, 금융권과 함께 공동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IR에 참가한 금융권 기업은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생명보험, 현대해상 등이다. 특히 작년 참가기관 이외에 한국거래소가 참여하면서 규모가 커졌다. 정부·민간 주요 인사도 총출동했다. 글로벌 투자회사 임직원 약 240명, 김의환 주뉴욕 총영사, 서울시(정무부시장), 부산시(부산국제금융진흥원 원장), 금융회사 대표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복현 원장과 정은보 이사장이 해외 출장길에 함께 오른 것은 범정부가 추진하는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해외 투자자 대상으로 홍보하는 것이다.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 및 자금조달 여건 개선,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 금융산업과 금융중심지도 안내했다.


'밸류업' 핵심은 해외투자자…뉴욕 출동한 이복현·정은보

이날 행사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및 참여 금융회사 대표단이 패널로 참여하는 '해외 투자자와의 대화시간 (질의응답)'과 참여 금융회사와 글로벌 투자자간 개별 IR 회의 및 글로벌 투자자와의 만남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한국 금융시스템이 손실 흡수능력을 확충해 전권역 모두 충분한 위기 대응능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금융산업의 높은 건전성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경제 체질을 개선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정부와 금융당국은 기업의 성장 지원과 국민의 자산증식을 위해 국내 자본시장의 선진화 정책을 차질없이 지속 추진 중"이라면서 "한국의 정책적 노력이 글로벌 투자자의 투자 확대뿐만 아니라, 외국 금융기관의 국내 진입 및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진출과도 시너지를 내는 충분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정은보 이사장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목표로 '한국 자본시장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 해소'를 제시하면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확정 △밸류업 통합페이지 개설 △밸류업 지수 개발 등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정 이사장은 "밸류업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 투자자들의 적극적 관심, 거래소와 유관기관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한국거래소도 밸류업 프로그램이 한국 자본시장의 장기적인 기업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긴 호흡을 가지고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의환 주뉴욕 총영사는 "뉴욕 주재 동포 금융인은 최전선의 경제 세일즈맨으로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비 슈와츠 칼라일그룹 대표는 "한국이 글로벌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함에 감사하며, 칼라일그룹이 한-미 사업 파트너로서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노력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다니엘 심코위츠 모건스탠리 공동대표는 "한국 금융회사가 그동안 달성한 성과와 국제화 노력을 존경한다"며 "양국 금융시장의 협력과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공매도·부동산 PF 등 금융시장 현안 직접 설명

이복현 금감원장과 정은보 이사장은 직접 패널토론에도 참석해 해외투자자의 질의에 답변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자본시장 선진화 및 공매도 정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금융시장 현안에 대한 리스크 관리 등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정책과제들을 참가자들과 심도있게 논의했다. 정은보 이사장은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관련 한국증시에 미치는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외국인투자자 유치 확대를 위한 한국거래소의 추진사항 및 향후계획 등을 공유했다. 금융회사 대표단은 각사별 기업 밸류업 추진 방향 등을 알리고 금융환경에 따른 대응전략과 글로벌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칼라일·모건스탠리·블랙스톤 대표 등 주요 글로벌 투자자와의 일대일 개별 면담도 가졌다. 증시 선진화 방안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자본시장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또 참여 금융사의 개별 IR과 글로벌 투자자 만남 행사에도 참석해 미국 현지 진출 등 국제화 노력을 격려했다. 글로벌 투자자의 투자유치 및 국내진입을 위한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자본선진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밸류업' 핵심은 해외투자자…뉴욕 출동한 이복현·정은보

이후에도 금감원은 다양한 방식의 해외 IR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금융산업 국제화를 위한 홍보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제6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추진 과제들을 수행한다.


AD

한편, 지난 17일(현지시간) 이복현 원장은 미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한국계 금융인 단체인 한인금융협회(KFS)와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뉴욕 월가 한인 금융인에게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홍보와 한미 투자 가교 역할을 당부하고 금융산업 발전 방향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