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내년 1월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특허청은 27일~내달 1일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 상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집합교육은 변리사회 최종 합격자(60회)를 주요 대상으로 내년 1월 2일~2월 2일 대전 유성구 소재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주로 변리업 수행에 필요한 실무중심의 실습과목 등으로 편성된다. 또 변리업 수행에 있어 갖춰야 할 직업윤리, 특허사무소 운영에 필요한 노무·세무 상식이 기본 소양과목에 포함된다.
집합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특허청과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홈페이지에 공고된 운영계획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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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웅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집합교육이 변리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양질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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