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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는 서울 부동산 시장, 수요 몰리는 강남 ‘도곡 by 코오롱 LSI’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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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 1분기 거래량 및 매매가 상승…하반기 부동산 시장 기대감
- 합리적 가격 및 우수한 상품성에 만족도 높은 ‘도곡 by 코오롱 LSI’, 청약통장도 필요 없어

살아나는 서울 부동산 시장, 수요 몰리는 강남 ‘도곡 by 코오롱 LSI’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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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기조와 불안정한 시장 분위기로 꽁꽁 얼어붙었던 서울 부동산 시장이 점점 살아나는 모습이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늘어나는 등 시장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하반기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달라진 시장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전날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3,058건이다. 지난 5월 3419건, 지난 4월 3189건에 이어 세 달 연속 3000건을 넘어섰다.


매매가도 오름세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지수는 4.74% 상승해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1.47%)의 3배 이상 높은 것이다. 실거래가지수는 주간 시세 동향을 구하는 표본 조사와 달리 실제 거래된 아파트의 실거래 가격을 이전 거래가와 비교해 지수화한 것이다.


실제로 강남 3구 등 선호단지 중심으로 상승거래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면적 76㎡는 지난 8일 22억5천만원에 팔렸다. 해당 평형은 올해 1월 17억9천500만원까지 하락했다. 올해 1월 19~20억원 대 아래로 떨어졌던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전용 84㎡도 지난 14일 23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마포구 염리동 '마포프레스티지자이' 84.94㎡도 지난달 17억5천800만원에 거래됐는데 동일 면적이 1월에는 15억9천만원에 거래됐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 회복세는 정부의 규제 완화에 더해 최근 금리 인상이 마무리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상황이 이러하자, 아파트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매수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지면서 선호도가 높은 신축 아파트 위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특히 최근 강남구 도곡동에 공급하는 ‘도곡 by 코오롱 LSI’가 지난 24일 샘플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서며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곡 by 코오롱 LSI’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인근에 지하 2층~지상 10층, 1개 동, 총 2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기존 강남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됐으며,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선착순으로 동과 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해 내 집 마련의 문턱을 한층 낮췄다.


분양 관계자는 “도곡 by 코오롱 LSI 아파트는 주변대비 합리적 분양가와 전용률 높은 공간설계로 계약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6월 사전 오픈기간 동안 계약자에 한해 세탁기와 건조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어 전화문의도 꾸준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 축적된 탄탄한 기반시설과 쾌적한 환경으로 강남구 내 제일 높은 인구밀도를 자랑하는 도곡동에 위치한 ‘도곡 by 코오롱 LSI’는 단지 주변으로 언주초, 역삼초, 은성중, 도곡중, 대치중, 은광여고, 양재고 등 각급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서울 1위의 교육 메카로 불리는 강남 대치동 학원가가 조성되어 있는 등 명문 학군을 갖췄다.


각종 편의 시설 및 쇼핑 시설도 밀집해 있다. 도곡1동 주민센터, 서울가정법원, 강남세브란스병원, CGV·메가박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스타필드 코엑스몰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매봉산 도곡공원, 싸리고개공원, 말죽거리공원, 양재시민의 숲, 양재천 등 다양한 녹지 및 수변 공원에서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


교통의 경우 양재역(3호선·신분당선), 매봉역(3호선)이 도곡동을 지나 편리하고, 경기 양주시 덕정역에서 청량리역, 삼성역을 지나 수원시 수원역(74.8km)을 잇는 GTX-C 노선(2028년 개통예정) 도 예정돼 있어 향후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도로 교통의 경우 강남대로와 남부순환로를 중심축으로 도곡로, 논현로, 언주로, 선릉로 등이 뻗어 있어 서울 어디든 진·출입이 편리하다.


주변의 풍부한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2020년 발표한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에 따르면 서초대로 일대 롯데칠성 부지(4만2312㎡), 라이온미싱 부지(5363㎡), 삼성 부지(5305㎡) 등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국제 업무·상업 복합 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상부 공원화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한남IC~양재IC 6.4㎞ 구간을 지하화하는 사업으로 강남권 대형 개발 호재로 꼽힌다. 이외에도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삼성동 등의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등을 기반으로 한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사업, GTX-C노선 등의 개발도 진행 중이다.


단지는 다양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총 8개의 타입으로 조성되며, 타입별 세대수는 ▶80㎡A 8세대, ▶60㎡B 8세대, ▶60㎡C 3세대, ▶97㎡E 4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세대는 효율적 동선과 공간미학을 살린 세련된 공간설계가 특징으로,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주차대수는 총 31대(근린생활 미포함)로, 세대 당 1.1주차가 가능한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가스·문열림·동체감지기·스마트플러그 기능을 모바일 앱으로 제어 가능한 홈 loT, 디지털 도어록, 정문·후문·주차장 등 주요 시설 CCTV, 원격 검침시스템, 실별 온도 조절기, 일괄소등 및 가스 차단 스위치 등 편리·안전·에너지 절약까지 생각한 스마트 홈시스템도 갖췄다.


‘도곡 by 코오롱 LSI’는 30세대 미만 아파트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분양권 전매제한도 없으며 최근 주담대 한도가 완화되는 등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다. 또한 계약금만 자납 하면 중도금 대출도 필요 없이 잔금 후 9월에 입주가 가능해 많은 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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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착순 호실지정 방식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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