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비행기 천장에 머리 '꽝'…기후변화에 더 잦아진 난기류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여객기 난기류에 36명 부상…더 흔들리는 하늘길
연구진 "향후 난기류 빈도·지속 시간 증가" 전망
난기류 견디도록 설계됐지만…"안전 규정 강화해야"

기후변화에 따른 폭설·혹한 등 기상이변이 전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하늘길에도 기후변화로 인해 비상이 걸렸다. 난기류로 인한 여객기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인데, 기후변화로 향후 난기류가 2~3배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까지 제기되고 있다.


난기류는 방향과 속도가 불규칙한 공기의 흐름으로, 바람이 거센 파도처럼 요동치는 경우다. 난기류는 순항 중인 비행기에 급격한 고도변화를 유발,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어 기내 안전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따른다.


26일 AP통신·하와이뉴스나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롤루행 하와이안항공(HA35) 여객기가 착륙 30여분을 앞두고 약 1만m 상공에서 심한 난기류를 만나 승객 최소 36명이 다쳤다.


비행기 천장에 머리 '꽝'…기후변화에 더 잦아진 난기류
AD

부상자 중 11명은 중상이며, 14개월 아기도 부상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난기류로 승객들이 자리에서 튕겨 나가면서 승객 중 일부는 머리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고 하와이뉴스나우는 전했다. 해당 항공기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승객 278명과 승무원 10명을 타고 이륙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기내 천장 플라스틱 패널 일부가 떨어져 나가거나 깨져 작은 구멍이 난 사진들이 게시됐다. 어머니와 함께 탑승했다고 전한 한 승객은 막 자리에 앉았을 때 난기류가 발생해 어머니가 미처 안전벨트를 매지 못했다면서 "엄마는 튕겨 나가 천장에 부딪혔다"고 말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약 3만6000피트(약 1만973m) 상공에서 강력한 난기류가 발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항공기가 폭풍우 속을 지나온 것 같다"며 "이것이 강력한 난기류를 발생시켰을 수 있다"고 하와이뉴스나우에 설명했다. 이 항공기는 난기류를 통과한 이후인 이날 오전 10시50분께 목적지에 착륙했다.


난기류가 비행기에 충격을 가해 사고로 이어진 경우는 지속해서 발생해왔다. 지난 10월에도 스페인에서 아르헨티나로 향하던 여객기가 심한 난기류를 만나 승객 12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5월엔 인도의 한 여객기가 난기류에 휘말려 최소 15명의 승객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에는 캐나다에서 호주로 향하던 여객기가 난기류를 만나 급강하하면서 승객 등 35명이 다치기도 했다.


상황이 이런 탓에 난기류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항공기 약 6만5000대가 중간 정도의 난기류를 겪고, 약 5500대가 큰 규모의 난기류를 만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교통 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700만명이 여객기를 이용한 가운데 난기류로 인해 중상자가 발생한 사건은 6건이며, 올해 들어서는 11월까지 8건으로 집계됐다.


비행기 천장에 머리 '꽝'…기후변화에 더 잦아진 난기류 [이미지출처=픽사베이]

기후변화로 항공기 운항 중 극심한 단계의 난기류를 만날 가능성이 증가할 거란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대기과학을 연구하는 폴 윌리엄스 영국 레딩대학교 교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극심한 난기류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2~3배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특히 맑은 날씨에 발생하는 청천 난기류에 주목했다. 청천 난기류는 눈에 보이는 징후가 없는 상태에서 나타나 피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가장 위험한 난기류로 꼽힌다. 윌리엄스 교수는 2050~2080년까지 이러한 청천 난기류가 전 세계적으로 매우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대서양을 오가는 항공편의 경우 10분간의 난기류를 예상할 수 있다"며 "이는 몇십 년 이내에 20분 혹은 30분가량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난기류의 빈도와 지속 시간을 증가시킨 요인으로 기후변화를 꼽았다. 윌리엄스 교수는 2013년부터 기후변화가 난기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왔다.


다만 윌리엄스 교수를 포함해 전문가들은 난기류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보잉기 조종사인 모건 스미스는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보고서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가장 낮은 수준의 난기류만 만나며 심각한 난기류를 만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면서 "난기류는 실제보다 더 나쁘게 느껴지기 때문에 실제 기체 고도와 속도 변화는 더 심각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미국 시사주간 타임은 "난기류가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며 "대부분 상업용 항공기는 아주 심한 난기류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고, 난기류를 피할 수있을 만큼 충분히 높은 고도에서 비행하며, 각종 장비와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비행을 유지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심한 난기류의 빈도가 늘어난 만큼 기내 안전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따른다. 사라 넬슨 미국 승무원 협회장은 "승무원들은 약간의 난기류에도 계속 통로에서 일하기 때문에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이미 많은 승무원들이 난기류에 부상을 입고 일을 그만뒀다"고 전했다.


AD

이어 "2세 이하 어린이도 부모의 무릎이 아닌 전용 시트에 앉을 수 있도록 규정을 강화해야 하며,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항공기 연료의 친환경 전환에도 속도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완 기자 kjw1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