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대학교 정보통신AI공학과는 11일 인그리드로부터 장학금 1000만원을, 뎁스로부터 장학금 300만원을 각각 전달받았다.
그동안 정보통신AI공학과는 학생들의 입학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비전센터’를 중심으로 ‘기업연계 취업준비지원금’ 발굴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8월 글로벌코딩연구소로부터 첫 장학금인 1000만 원을 전달받았으며, 이후 공고와 면접을 통해 3학년 천영규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경남 창원시에서 메타버스와 디지털트윈 등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인그리드는 장학금 1000만원을 사전 공고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정보통신AI공학과 3학년 이재창 학생에게 전달했다.
이어 경남 창원시에서 BIG DATA/AI WEP·APP 등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뎁스는 면접을 통해 선발된 정보통신AI공학과 4학년 이진주 학생에게 취업지원 및 역량강화를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로써 경남대 정보통신AI공학과는 총 1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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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국 교수는 “지속적인 기업발굴 및 운영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지원받고 미래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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