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OTT와 파괴적혁신]넷플릭스가 먼저 알아본 K콘텐츠…돈 뭉치 들고 오는 투자자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넷플릭스가 바꾼 韓 콘텐츠 지형도
국내외 OTT 플랫폼 경쟁에 바쁜 제작사
강소·신생 기업들에도 IB업계 러브콜

[OTT와 파괴적혁신]넷플릭스가 먼저 알아본 K콘텐츠…돈 뭉치 들고 오는 투자자 3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국제방송영상마켓 ‘BCWW(BroadCast WorldWide) 2022’에서 시민들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관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전 세계 증시 한파 속에서도 국내 콘텐츠 제작사들의 기세가 무섭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방영을 시작한 지난 6월29일부터 8월31일까지 제작사 에이스토리 주가는 38.7% 뛰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가 5.9% 오른 점을 고려하면 시장수익률을 크게 웃돈 셈이다. 드라마 우영우의 성공에 우영우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제작사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커졌다.


콘텐츠만 좋다면 돈쭐 난다…K콘텐츠, 세계에서 주목
[OTT와 파괴적혁신]넷플릭스가 먼저 알아본 K콘텐츠…돈 뭉치 들고 오는 투자자

2022년 하반기 암울한 시장 상황에도 한국 콘텐츠 제작업계는 비교적 희망적인 분위기다. 작년 '오징어게임'을 비롯해 K콘텐츠의 가능성을 먼저 알아보고 꾸준히 투자해 온 넷플릭스가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서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것과 대조를 이룬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넷플릭스는 줄어드는 가입자들에 광고 기반 사업모델을 고려할 정도로 전에 없던 위기에 봉착했다.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예전에는 넷플릭스라는 채널을 잡는 게 성공 조건인 것처럼 느껴졌지만, 작품을 고르는 눈이 다양해진 요즘에는 작품 경쟁력만 있다면 전 세계 어디서든 통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제작업계에 퍼졌다"라고 진단했다.


국내 콘텐츠 제작업계의 몸값을 높이는 1차 동력은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들의 콘텐츠 유치 경쟁이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애플TV+ 등 해외 플랫폼뿐만 아니라 국내 티빙·웨이브·왓챠·시즌·쿠팡플레이 등이 고군분투 중이다. 넷플릭스는 올해 국내 25편의 한국 시리즈를 만들면서 작년(5500억원·15편) 이상의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과 동일 금액을 투자한다고 가정 시 약 9200억원으로 추정된다. 웨이브는 2025년까지 1조원을, CJ ENM은 향후 5년간 5조원을 각각 콘텐츠에 투자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최근 배우 수지 주연의 '안나'로 구독자 유치 효과를 누린 후발주자 쿠팡플레이 역시 '한산'과 '비상착륙' 등 대작 라이선스를 잇달아 유치했다.


열악한 외주제작 위주였던 제작업계도 시장 변화에 발맞춰 진화했다. 2, 3차 부가가치로 연결될 수 있는 IP를 손에 쥔 채 협상테이블에 나오고 있다. 우수한 IP가 높은 부가가치로 연결되는 것은 신종 현상은 아니지만, 원소스멀티유즈(OSMU) 방식이 대세가 되면서 하나의 잘 만든 드라마가 영화로, 웹툰으로, 음악으로, 게임으로 재탄생하는 일이 빈번해졌다. 드라마 우영우 역시 첫 방송 이후 한 달이 지난 7월27일부터 네이버 웹툰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 이 웹툰은 신작 순위 1위, 주간 여성 독자 순위 탑 30위에 포함됐다. IP를 보유하면 대외적으로 흥행에 실패했더라도 해외 방영권 선판매 등을 통해 제작비를 보전할 수 있다.


2년새 투자 4.4배 늘었다…일반 투자자도 ETF로 간접투자
[OTT와 파괴적혁신]넷플릭스가 먼저 알아본 K콘텐츠…돈 뭉치 들고 오는 투자자

K콘텐츠의 가능성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투자업계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콘텐츠&소셜 부문 투자금을 보면 2020년 3261억원에서 2021년 6004억원, 2022년 7월 누적 기준 8358억원으로 꾸준히 늘었다. 한 달 평균으로 보면 올해 1194억원으로 2020년의 272억원 대비 4.4배나 늘었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종목으로 구성된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통해 간접투자에 나선 일반 투자자들도 늘었다.


사모펀드와 벤처캐피탈(VC) 사이에서도 콘텐츠 분야는 인기 업종이다. 드라마 제작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며 CJ 계열 스튜디오드래곤 대표를 역임한 최진희 대표가 차린 신설 법인 이매지너스는 지난 6월 제이앤PE로부터 500억원을 투자받았다. 2018년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으로 출발한 업력 5년차 웨스트월드도 지난 5월 IMM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스튜디오룰루랄라중앙(옛 JTBC스튜디오·SLL)은 2020년 하반기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로 총 4000억원의 외부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SLL은 최근 투자유치에 또 다시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AD

다만, 한편으론 코로나19 수혜로 최고 호황기를 누린 2020~2021년에 비해서는 콘텐츠 업계에서도 미묘한 변화가 감지됐다는 설명이다. 한 제작사 대표는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와 비교해 콘텐츠 시장은 일손보다 일감이 더 넘치는 상황"이라면서도 "OTT 등 채널 전반이 어려워진 데다 자금 시장도 원활하지 않다는 점에서 콘텐츠 업계에서도 편수를 줄이고 편당 제작비를 높이거나 자금 집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라고 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