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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 주 목요일 송파 오면 취업기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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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8월18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릴레이 구인구직데이(Day)’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서 진행...현장면접 통해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송파 오면 취업기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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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8월18일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청년 구직자를 위한 릴레이 현장면접을 연다.


이번 현장면접은 ‘릴레이 구인구직데이’로 3000여 개 신성장동력산업 기업이 입주해 있는 문정비즈밸리 내 일자리허브센터에서 진행한다. IT융합, 바이오메디컬, 첨단모바일 등 다양한 중소·스타트업이 참여해 소규모 현장 면접을 통해 직무 맞춤형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올 11월까지 이어지며,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3~5시 진행된다. 미취업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면접을 볼 수 있지만 당일 현장 방문 후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하면 된다.


면접 시에는 반드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신분증을 가지고 와야 한다.


첫날인 18일에는 ㈜이투워크솔루션, ㈜남영피에스가 참여해 총 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구는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를 통해 청년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 맞춤형 심층 취업상담프로그램 ‘잡(Job)트니스’ ▲유망 직종 현직자의 멘토링 ‘취준부스터 점프업(Jump-up)’ ▲청년 1인가구 맞춤형 특강 ‘너, 나 교집합’ 등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릴레이 구인구직데이’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를 방문하면 취업 면접이 준비돼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용환경 변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집중해 취 ·창업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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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는 평일 오전 9~오후 6시 운영되며 취업 상담 및 구인 관련 문의는 전화, 혹은 방문(송파대로 167, 테라타워1 지하1층 190호)으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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