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Q&A] "구조적 아닌 일시적 유동성 어려운 中企 최대한 지원"

시계아이콘03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금리 상황에 따라 6개월마다 고정 또는 변동 전환 가능한 정책대출 상품
새출발기금, 어려운 사람 위한 제도

[Q&A] "구조적 아닌 일시적 유동성 어려운 中企 최대한 지원"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에서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정부가 125조원 규모의 금융 민생안정 대책에 추가로 6조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대출상품 공급 방안을 내놨다. 원할 경우 모든 중소기업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소요 자금은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의 자체 조달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8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이날 진행된 대통령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 앞서 진행한 브리핑 내용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중소기업 지원과 동시에 한계 기업에 대한 구조조정도 동시에 이뤄져야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중소기업 지원할 때 일시적 위기인지 그간의 금융지원으로 연명하는 것인지 선별이 필요해 보이는데 선별 계획은

일시적인 유동성 문제인지 구조적으로 상환이 어려운 상태인지 구별하는 게 중요하다. 일시적으로 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한 지원 많이 하려고 하고 있다. 구조조정의 경우 제도를 보면 각 금융기관에서 문제가 되는 기업은 스스로 정리하도록 하고 매년 한 번씩 신용위험평가를 하고 있다. 그런 제도를 통해 문제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정리해서 지원할 것은 지원하고 가능하면 평가를 통해 살릴 것은 살리는 방향으로 가지만 정 안되는 기업은 필요한 절차를 밟는 쪽으로 하고 있다.

소상공인 채무조정 관련해서 금융회사, 지방자치단체(지자체) 등 계속 반발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고 있는지

현재 금융권하고 보증기관 중소벤처기업부하고 지자체까지도 같이 논의를 하고 있다. 최근의 상황을 보면서 제도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위한 홍보가 미진했다. 소상공인 새출발기금에 대해서는 운영방안이 확정된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몇 가지만 나온 것으로 지역시민보증기금, 지자체, 중기부까지 같이 논의를 하고 이런 논의 과정을 통해 제도를 조금 더 이해하면 오해가 해소될 것으로 본다.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도입 외에 별도로 금융위에서 민간주도형 모태펀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행상황은

정부가 재정을 많이 넣고 정부가 중심이 되서 다시 자원 배분을 하고 투자 운용을 하는 시스템 보다는 재정을 가능한 줄이고 민간 부문에서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운용하는 비중이 커지는 쪽으로 가는 게 맞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할지는 논의 중이다.

6조원 규모 중소기업 대상 고정금리 정책대출상품은 어떤 기관에서 상품이 출시가 되며 예산이나 대상업체는

금리 인상 초기에 변동금리가 싸기 때문에 변동금리로 갔다가 금리 인상기에 어려움이 증가되는 것을 보고 고정금리 정책대출상품을 공급하게 됐다. 재원은 예산 투입 없이 산은, 기은 자체 자금으로 준비한다. 모든 중소기업이 다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신청 기업도 되고 기존에 다른 상품을 신청했던 기업도 가능하다. 따라서 지원대상이 광범위하다. 나중에 금리가 내려갈 경우 또 변동금리로 갈아타고 싶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옵션까지도 고려하고 있다.

가상자산시장 개선 방향은

현재 국회에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13개 계류 중이고 금융위 내부적으로도 준비하고 있다. 기본적인 모델은 유럽연합(EU)이나 일본의 관련 법을 기반으로 우리나라 특성에 맞게 보완해서 안을 만들고 있다. 가상자산은 복잡한 이슈가 많아 간단히 어떤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말하기 어렵다. 내부적으로 여러 방안을 보고 있으며 어느 정도 안이 잡히면 공론화 할 것이다. 규제를 타이트하게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규제를 세게 하면 안된다는 의견도 있어 공론화되면 엄청난 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합의할 수 있는 제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관계기관과의 협조 강조했는데 한국은행은 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 잡으려고 하는데 금융위는 금리를 낮춰주고 있어서 상충되는 것 아닌가

금융위가 하는 정책지원은 기본적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금융위가 정책금융을 통해 지원하는 대상은 굉장히 제한적이다. 금리 인상 등을 자체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이 그 대상으로, 대한민국 구성에 없어서는 안 되는 부분에 대해 정책적으로 배려를 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으로 본다.

새출발기금 관련해서 지자체 입장에서 보면 60~90% 채무탕감이 부담될 수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 우리가 기업이 부실화되고 법정관리를 가면 부채도 탕감해주고 채권자들이 추심행사 못하게 도움주는 등 혜택이 많다. 이와 관련해 혜택이 많은데 왜 다 법정관리를 안가나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다.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으면 도덕적 해이 문제도 상당 부분 납득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법정관리는 아무나 신청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정말 어려워지는 상황 아니면 신청할 수 없다.


또한 혜택을 공짜로 받는 것이 아니다. 엄청난 불이익이 따라온다. 누가 법정관리 기업이랑 거래를 하겠나. 그래서 혜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법정관리를 안가는 것이다. 왜 성실하게 빚을 갚는 기업도 있는데 부채탕감 제도를 만드냐고 하는데 사회의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빚을 못 갚았다고 바로 거리로 내쫓고 파산 시키는 게 사회랑 국가에 좋은 게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채무 조정을 해준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새출발기금 운영방안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채무 탕감은 이번에 새로 만든 게 아니라 이미 법원, 신용회복위원회에도 채무 탕감 제도가 있다. 다 기준이 있는데 그런 기준에 맞추겠다는 것이 이 제도의 취지다.


채무 탕감 안해주면 당연히 금융기관에는 이익이 된다. 새출발기금을 만든 이유는 빚에 쪼들리고 어려운 사람들의 상황을 빨리 정리해주자는 게 목적이다. 다른 곳보다 탕감율을 높이겠다는 게 아니고 다른 회생제도에서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하겠다는 것이다. 계속 금융권, 신용보증기금 등과 논의하고 있는 상황으로 도덕적 해이 등의 우려는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본다. 새출발기금은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논의를 거쳐서 하고 있다. 이 제도의 주목적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제도라는 점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AD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금융산업의 새판깔기는 금산분리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은데 금산분리, 전업주의 완화를 염두에 둔 것인지

기본적으로 금산분리는 중요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정책은 여건 변화에 맞춰야 한다. 현재 디지털 전환과 4차산업에 따른 인공지능(AI) 등 기술 발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고 있다. 이같은 변화의 속도에 따라가지 못하면 예를 들어 전쟁할 때 상대는 드론 띄우고 첨단장비로 싸우는데 우리는 총칼 들고 전쟁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래서 금융기관도 디지털 전환이나 첨단 기술을 통해 새로운 영역에 진출하고 싶다고 하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의 리스크 내에서 소비자 부분에서 별 문제가 없으면 할 수 있게 제도를 바꿔줘야 한다. 그 과정에서 금산분리 등 과거의 원칙에 보완이 필요하면 보완을 해나가겠다는 의미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