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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미분양 프리미엄 단지 ‘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 선착순 분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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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전 지역 규제 완화
- 부동산 관계자 ‘얼어있던 대구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 상승’

역세권 미분양 프리미엄 단지 ‘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 선착순 분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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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대구 전지역의 부동산 규제가 완화됐다. 대구 수성구를 제외한 전 지역의 조정대상지역이 해제, 수성구는 투기과열지구에서 빠지게 되었다. 지난달 30일 국토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심의 결과, 주택가격 상승 폭이 비교적 낮았고 미분양 증가세가 뚜렷한 지방권을 중심으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일부 해제키로 하였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출 규제가 심해지고 금리 인상이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부동산 시장이 급격하게 얼어붙고.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규제지역 지정 해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었다. 특히 대구시는 2020년 12월, 달성군 일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고, 따라서 주택 거래가 급감하고 가격이 하락함은 물론 미분양이 증가해 주택시장이 큰 침체를 겪었다. 그 때문에 작년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지속해서 규제지역 해제에 관한 건의를 해왔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5월 대구지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88.8p(하락 국면)로 집계됐지만 정부의 규제 완화 이후 대구 부동산 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이미 많은 수요자들이 대구 지역 내 노른자위를 찾기 위해 발품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실제로 현재까지 호갱노노(부동산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단지의 상당수를 대구 지역 아파트가 차지하고 있고 지역 부동산에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새 정부의 규제 완화가 가격 상승이라는 호재까지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사례를 보면 2019년 11월 부산지역의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투자수요가 급격히 증가해 지역 내 매매가격이 지속적으로 올랐다.


이번 규제 지역 해제 이후 대구에서 좋은 입지에 투자 가치가 높은 미분양 프리미엄 단지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계약금 1,000만 원(1차)이라는 파격 조건으로 선착순 분양 중인 초역세권 대단지 ‘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에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하4층~지상 47층 4개 동, 공동주택 660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171실, 총 831가구의 초고층 아파트 단지다.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m2로 이루어져 있고 ㈜정인산업개발 시행, 경험이 풍부한 1군 브랜드 보광종합건설㈜가 시공을 맡았다.


해당 단지와 직선거리 1백여 미터 위치에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인 영대병원역이 맞닿아 있고, 단지 앞 대명로, 중앙대로를 통해 신천대로, 달구벌대로로 접근하기 용이하다. 단지 남쪽으로는 대구 3차 순환도로가 추가로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개발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앞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조망과 앞산공원, 신천수변공원, 두류공원 등 자연공원을 가까이에 두고 누릴 수 있는 공원친화적 주거환경이 있다. 그리고 영남대병원, 가톨릭대병원, 이월드, 홈플러스, 명덕시장, 앞산카페거리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특히 이 주변으로 도시철도 순환선을 포함한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계획·진행되고 있어서 단지를 포함한 근처 일대가 향후 9,000세대 규모의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한 대구의 신흥주거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촉망된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구 캠프워커 헬기장 자리에는 대구대표도서관이 들어선다. 대지면적 1만4953m2에 지상 4층 높이의 대구 내 최대규모 도서관으로 2024년 개관 예정이며 지난 3월에 기공식을 하고 바로 착공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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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은 현재 선착순 계약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을 운영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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