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신영스팩6호는 비상장법인인 화인써키트가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인 신영해피투모로우제6호기업인수목적을 흡수 합병해 상장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화인써키트와 신영해피투모로우제6호기업인수목적의 합병 비율은 1대 0.3159687이며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5일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12월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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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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