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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 공급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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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 공급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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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와이이앤씨㈜는 오는 4월 충청북도 제천시 장락동 일원에서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제천시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이다.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3층 7개동 총 56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282가구 △84㎡B 47가구 △84㎡C 235가구, 전 주택형이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의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락동은 제천의 대표적인 주거타운으로 교육은 물론 문화, 생활편의시설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원스톱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우선 단지 바로 앞에 장락초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있는 초품아 단지이며, 도보거리에 제천여자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심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장락 제2근린공원과 기적의 도서관, 다양한 체육시설이 자리잡고 있어 문화생활과 레저활동을 즐기기 좋다. 여기에 병원과 마트, 관공서, 도서관 등의 생활인프라 이용이 가능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위치한 제천고속터미널, 제천역을 이용해 시외로 이동도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 개통된 중앙선 제천~원주 간 복선전철으로 제천역에서 청량리역까지 60여 분만에 도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단지는 제천산업단지, 고암테크노빌, 강저농공단지 등이 인근에 자리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고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제천시 일대에 6년만에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인 만큼 제천시 일대의 주거가치를 높일 다양한 설계가 도입돼 주목된다. 선호도 높은 전용 84㎡에 4베이 위주로 설계돼 통풍과 일조가 우수하며, 펜트리 등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배치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또한 전 동을 필로티로 설계해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단지의 개방감을 높였다.


세영리첼 브랜드도 주목할 만하다. 에쓰와이이앤씨㈜는 ‘세영리첼’ 브랜드를 통해 전국 주요도시에 아파트 9천여 가구를 공급했다. 특히 최근 경기도 포천시에서 공급된 ‘포천 리버포레 세영리첼’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7대 1, 최고 5.8대 1를 기록하며 포천 내 최고 경쟁률을 갱신하며 단기간에 전 주택형 100% 계약을 완료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제천시가 비규제지역에 속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주택형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은 물론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기적의 도서관 내 녹지공간을 통해 숲 조망은 물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받는다. 단지 인근으로 제천시민공원, 애뒤산이 위치하고 고암천도 흐르고 있다. 이 외에도 충북 제천은 의림지를 비롯해 충주호, 박달재 등 자연친화적인 관광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 분양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인 제천시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로 높은 희소가치가 기대되고 있어 향후 지역 시세를 이끄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제천시 중에서도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장락동에 들어서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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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는 견본주택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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