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이 집 족발에 진심이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AD



편집자주음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베스트셀러 ‘미쉐린 가이드’. 공식 홈페이지 소개에 따르면, 잊지 못할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드링킷 에디터들이 나섰습니다. 지극히 대중적이고 평범한 우리에게도 감동을 선사할법한 맛인지 말이죠. 미쉐린 가이드 맛집, 우리가 간다!

대한민국 3대 야식 보쌈, 치킨 그리고 족발! 그중 족발은 아무리 늦은 저녁에 먹어도 “콜라겐은 살 안 쪄. 다 피부로 가”를 시전할 수 있는 효자 음식이다. 윤기 반지르르한 족발에 잘게 썬 마늘 하나 올려서 한입 가득 차는 상추쌈으로 마무리하면 그날은 행복한 포만감으로 하루를 매듭지을 수 있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이러한 족발 장사를 30년 가까이 이어오며 서울 3대 족발 맛집으로 손꼽히는 곳이 있다. 심지어 2022년을 포함해 6년 연속 미슐랭 서울 빕 그루망(Bib Gourmand)에 선정되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시청에 위치한 만족 오향 족발이다. 국내 최초로 온족을 개발한 곳이기에 우리가 먹고 있는 족발의 원조 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간단하게 먹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여서인지 직장인들로 붐빌 점심에 방문했음에도 한산해 대기 줄 없이 바로 착석이 가능했다.


맛있는 비법, 대체 무엇인가!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가장 먼저 떡만둣국이 나온다. 메인 요리 같은 비주얼에 당황할 수 있지만, 서비스로 나오는 것이니 부담없이 먹으면 된다. 어느 정도 팔팔 끓으면 직원분께서 계란물을 부어주고, 국이 완성된다. 단독으로 먹으면 다소 밍밍할 수 있지만 오히려 기름진 족발과의 합이 좋다. 족발을 먹은 뒤 뜨끈한 국물 한 수저 들이키면 입 안에 있는 고기들이 부드럽게 내려간다. 가게의 모든 음식과 은은한 케미를 자랑하기에 계속해서 손이 가는 이 집의 첫 번째 비법이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다시 봐도 서비스라기에는 너무나도 실한 내용물! 만두피는 내용물이 비칠 만큼 얇아 밀가루 맛이 나지 않고, 떡은 야들야들하니 부드러워서 국물과 함께 호로록 먹기 좋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이 집의 두 번째 비법은 이 양배추에 있다. 큰 국그릇에 투명한 소스를 담아 주는데 싱싱한 양배추 채에 적셔 먹으면 된다. 평소 자극적인 맛을 즐기는 에디터임에도 불구하고 소스를 단독으로 찍어 먹었을 때 인상이 찡그려질 만큼 맛이 강했지만, 양배추를 버무리니 알맞은 조합이었다.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족발을 소스에 담가 양배추에 얹어 먹으면 고기의 담백함과 소스의 새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기름기 많은 족발을 먹다가 샐러드식으로 입안을 개운하게 헹구어 낼 수도 있다.


족발, ?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대망의 족발이다. 겉보기에는 일반 족발과 비교해 특별한 점을 찾기 어렵다. 하지만 입에 넣자마자 그 차이점을 알 수밖에 없다. 껍데기 위로 흐르는 윤기는 겉돌지 않고 깔끔하다. 족발을 먹은 뒤 입술에 묻어나오는 기름이 싫었던 사람들은 굉장히 만족스러울 것이다.


특히 이 집 족발에는 퍽퍽 살이 없다. 모든 부위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며 고기의 결 하나하나가 잘 느껴진다. 또 후각에 민감한 사람들은 냄새 때문에 고기를 못 먹는 경우도 많은데, 이 족발에서는 돼지 특유의 잡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냄새로 보나, 식감으로 보나 어떻게 삶았는지 궁금하다는 팀원들의 극찬이 쏟아질 정도로 모든 것이 훌륭하다. 접시 아래로는 온기를 조금이라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철판이 부착되어 있다. 이런 사소한 요소들에서 가게의 센스가 엿보인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족발하면 비빔(쟁반)국수를 빼놓을 수 없다. 가지각색의 야채로 둘러싸 있는 메밀면은 갓 삶았다는 것을 증명하듯 불어있지 않았고, 한가락 한 가닥이 촉촉해서 서로 엉겨 붙지 않았다. 매끈하게 비벼지는 그 느낌♥ 잘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쫄깃한 면발은 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새빨간 양념은 보기만 해도 매콤할 것 같지만, 맛은 예상보다 삼삼했다. 물론 족발의 감칠맛과 더해지면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지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 새콤달콤한 맛이 비교적 적어 아쉬웠다.


[미슐랭 먹어볼랭] 서울 3대 맛집 먹고 족발에 눈을 떴습니다

이쯤에서 밝히지만 에디터는 그동안 족발을 그다지 선호하는 편이 아니었다. 어쩌다 한 번 먹더라도 타인에 의해 먹었던 것일 뿐, 스스로 족발을 먹고 싶다고 생각했던 적이 없다. 하지만 만족 오향 족발은 조만간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럽다. 족발을 좋아하게 만들어준 만족 오향 족발, 시청 본점뿐만 아니라 각지에 분점이 분포해있으니 가볍게 먹어보기를 추천한다.


AD

사진=최지현




최지현 인턴기자 wlgusd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