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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늦둥이 둘째, 처가에 있어…잘 안 보러 간다"

수정 2021.10.19 15:32입력 2021.10.19 14:00

김구라 "좋으니까 마음속으로 그리워할 뿐...첫째 동현이때도 마찬가지"

김구라가 방송을 통해 최근 출산한 둘째 아이를 일주일에 한두번 밖에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진=iHQ '리더의 연애'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구라가 최근 출산한 둘째에 관한 근황을 전했다.


김구라는 18일 방송된 IHQ 예능프로그램 '리더의 연애'에 출연해 지난 9월 태어난 둘째 아이를 언급했다. 출연진은 김구라에 출산 축하 인사를 건네자, 김구라는 "방송 나갈 때면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어질 땐데 암튼 고맙다"며 부끄러운 듯한 반응을 보였다.

또 옷을 선물한 박명수에 "너무 좋은 옷을 줬다. 이걸 받아야 할지 고민이 크다. 애한테 입힐건데 뭘 그렇게 좋은 옷을 선물했냐"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박명수는 "동갑내기 친구 입장에서 좋은 일이니까.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50대 아빠들한테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내가 부럽다더라. 옛날에 자기 애들 어렸을 때 키웠던 모습이 너무 그립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문야엘이 김흥수와 주에 2~3회 데이트를 한다는 말에 고개를 갸우뚱하며 "그정도면 많이 만난다"고 말한 뒤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둘째가 지금 처가에 있다. 일주일에 한 두번밖에 안본다"며 "좋으니까 마음속으로 그리워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현이도 그랬었다. 한 100일은 처가에 있었는데 그때도 잘 안보러갔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해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으며, 지난 9월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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