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에코캡이 29일 '아마존 전기차'로 불리는 리비안의 미국 뉴욕증시 상장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에코캡은 이날 오전 9시22분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대비 30.00%(1320원) 상승한 5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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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외신들은 니비아가 추수감사절인 11월 25일 전후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에코캡은 자동차 부품인 와이어링하네스를 리비안에 공급하면서 관련주로 거론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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