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대원전선 우선주가 장초반 강세다.
대원전선우는 17일 오전 9시7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보다 1050원(17.36%) 오른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원전선은 민병도 사외이사가 윤석열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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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은 활용 전력·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축,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등에 들어가는 전력·통신케이블을 주력으로 각종 전선류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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