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마오타이주의 고장 中 '구이저우', 빅데이터 첨단 도시로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中 국제빅데이터 산업박람회 가보니

해외기업 빅데이터센터 유치
거래소 누적 금액 4억위안
구이양시 2016년부터 매년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 개최

코트라, 별도의 한국관 마련
안랩 등 15개 韓 기업 참여

[르포]마오타이주의 고장 中 '구이저우', 빅데이터 첨단 도시로 '2021 중국 국제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가 '디지털 인텔리전스 변화와 물질 혁신'이라는 주제로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 국제회의전람센터에서 열렸다.
AD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지난 26일(현지시간)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省)의 성도인 구이양. 구이저우는 마오타이주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또 중국 31개성 중 가장 낙후된 곳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이양 시내로 들어서자 낙후된 지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고층 빌딩이 숲을 이루고 있었다. 중국에서 가장 가난한 도시가 미래 도시로 탈바꿈 중이다. 밑천은 21세기 원유라고 불리는 ‘빅데이터’다.


중국 지도부의 최대 관심사 빅데이터

류허 중국 부총리는 이날 개막한 ‘2021 중국 국제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에 화상으로 참석해 "빅데이터가 글로벌 기술 혁신, 산업 구조조정, 경제 및 사회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디지털 중국 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류 부총리는 이어 "중국 정부는 디지털 국제 규칙 제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전 세계 기업들이 중국에서 발전의 기회를 잡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르포]마오타이주의 고장 中 '구이저우', 빅데이터 첨단 도시로 '2021 중국 국제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가 '디지털 인텔리전스 변화와 물질 혁신'이라는 주제로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 국제회의전람센터에서 열렸다. 류허 중국 부총리가 화상으로 개막식 축사를 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구이저우에 빅데이터 센터를 건설해 알리바바, 텐센트,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은 물론 애플, 퀄컴, 폭스콘 등 해외기업의 데이터 센터를 유치했다. 이어 빅데이터 거래소까지 개설했다.


구이저우 거래소에서 거래된 빅데이터 누적 금액은 4억위안(약 701억원·2019년 7월 기준)에 달한다. 주로 금융 데이터, 고객 행동 데이터, 기업 데이터가 거래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구이양시는 2016년부터는 매년 국제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를 개최, 전 세계 IT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됐지만 올해는 온ㆍ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중국 정부는 이 행사를 통해 데이터 산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류 부총리는 "시진핑 국가 주석이 빅데이터 산업의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면서 시 주석이 빅데이터 산업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약점을 강점으로 살린 빅데이터 도시

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구이저우는 해발 1000m나 되는 산악 지형인 데다 기후 역시 연평균 15도 정도에 불과해 이렇다 할 경제 발전 모델을 찾기 쉽지 않았다.


아이러니하게 구이저우의 이러한 지리적 조건이 빅데이터 산업을 육성하는 데 적합했다. 아시아 최대 폭포라 불리는 황궈수 폭포 등 용수가 풍부, 수력발전이 용이했다. 또 연평균 기온이 높지 않아 엄청난 데이터 처리에 따른 발열량이 많은 데이터 센터에 적합했다.


이와 함께 지진 우려가 중국 내에서 가장 낮고, 내륙에 위치해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낮은 점도 데이터 센터 육성에 안성맞춤이었다. 경제가 낙후돼 다른 성에 비해 초기 투자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도 이점이었다.

[르포]마오타이주의 고장 中 '구이저우', 빅데이터 첨단 도시로 '2021 중국 국제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가 '디지털 인텔리전스 변화와 물질 혁신'이라는 주제로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 국제회의전람센터에서 열렸다. 바이어들이 주요 기업들이 마련한 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다.


결과는 성공적이다. 지난해 구이양의 국내총생산(GDP)은 4311억6500만위안을 기록했다. 불과 5년 새 2000억위안이 늘었다. 지난해 기준 구이양의 경제성장률은 중국 내 4위다. 1인당 GDP 역시 1만1000달러를 기록했다. 2010년까지만 하더라도 구이양의 GDP는 1130억위안에 불과했다.


유일하게 국가관 설치한 코트라

코트라 베이징 중국지역본부는 이번 박람회에 별도의 한국관을 마련해 한국 기업과 중국 기업이 온라인 상에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신진용 코트라 중국지역본부 부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박람회에 우리 기업의 직접 참가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한국관을 마련했다"면서 "코트라 베이징 IT 지원센터 전담 직원들이 중국 참가 업체들을 대상으로 1차 상담을 진행하고, 자세한 기술 및 제품 설명이 필요할 경우 한국 업체와 직접 화상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르포]마오타이주의 고장 中 '구이저우', 빅데이터 첨단 도시로 이광호 청두 총영사(왼쪽 두번째)가 26일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 국제회의전람센터에 마련된 '2021 빅데이터 산업박람회' 한국관을 방문, 신진용 코트라 베이징 중국지역본부 부본부장(오른쪽 첫번째)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모두 15개 한국 기업이 참여했으며 안랩, ESE, 웹캐시 등 일부 업체는 한국관에서 직접 중국 바이어들과 상담을 했다.


이휘 ESE 중국 베이징지사장은 "빅데이터나 인공지능(AI) 분야는 중국이 앞서가고 있다"면서 "빅데이터 관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시장이 중국에서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AD

옹건남 알티베이스 중국지사장은 "법이 관련 기술을 따라가지 못해 빅데이터 거래소의 거래가 폭발적으로 늘지 않고 있지만 중국에서 빅데이터 응용산업이 확대되고 있고, 보안 관련 산업도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as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