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15일부터 온라인몰에서 ‘홈플러스 냉장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홈플러스 냉장고는 홈플러스 온라인의 신선한 상품이 바로 우리 집 냉장고로 배송된다는 뜻이다.
홈플러스 냉장고의 시작을 알리는 브랜딩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는 홈플러스 온라인의 간편한 주문과 마트 직송, 즉시 배송의 강점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홈냉하자 할인전도 마련했다. 오는 15일에는 아이스크림 10여 종을 1+1에 선보인다. 15일부터 16일까지는 한우 등심, 국거리, 불고기류를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이며 냉동피자 8종을 1+1에 판매한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주방세제 19종을 1+1에 판매하고 19일 꽃갈비살 50% 할인전, 20일엔 건강기능식품 할인전, 21일엔 냉동 필렛 5종(고등어 2종, 갈치살, 살치살, 임연수) 50% 할인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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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온라인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홈플러스만의 강점을 살려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빠르고 신선하게 상품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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