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 증시] 美증시, 부양책 기대에 다시 경기민감주→기술주로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리밸런싱 시기 맞물려 기술·성장주 자금이동
국내 증시에도 영향…반도체 등 성장주 중심 강세 전망

[굿모닝 증시] 美증시, 부양책 기대에 다시 경기민감주→기술주로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미국 증시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부양책 발표에 기술주 및 성장주가 강세를 보였다. 최근까지 강세를 보였던 경기민감업종에서 자금 이동이 나타난 모습이다. 국내 증시 역시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며 반도체 업종 및 성장주 중심의 상승이 전망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 지수는 1.54% 상승한 1만3246.87에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도 0.36% 오른 3972.89을 기록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만2981.55로 전날 대비 0.26% 떨어졌다. 최근 급등해 성장주 차익실현 빌미가 됐던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1.73%대로 안정되면서 기술주 및 성장주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부양책이 기대를 충족시키면서 분기말 리밸런싱(포트폴리오 조정) 수요를 빌미로 최근 강세를 보인 경기민감업종에서 근래 부진했던 기술주와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바이든 행정부가 2조2500억달러(약2543조원)의 인프라 투자 계획안을 발표했다. 다리·도로 등 인프라 투자에 6210억달러, 미국 제조업 강화에 5800억달러, 노인 및 장애인 지원에 400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였다. 이 같은 소식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타나면서 전통 인프라 관련 주식들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전기차 산업 지원에 1740억달러가 배정된다는 소식에 테슬라 등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한편 인프라 투자 재원은 법인세율을 현행 21%에서 28%로 높이는 등 증세를 통해 마련할 것으로 전해졌다.


S&P500 업종별로는 11개 업종 중 IT(+1.5%), 경기소비재(+0.83%), 유틸리티(+0.65%), 통신(+0.4%) 등 5개 업종이 상승했다. 에너지(-0.93%), 금융(-0.9%), 소재(-0.49%) 등 최근 강세를 보였던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부양책이 기대치를 상회하지 못하자 최근 강세였던 경기민감주를 매도하는 장세가 나타났다. 반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으로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에도 이 같은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민감주의 상승세가 둔화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미국 장 마감후 발표된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간 외로 2%가까이 강세를 보인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전일 오후 국내 증시 장중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1.72%대까지 하락했음에도 분기 마지막 거래일에 리밸런싱 매도 수요 때문에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지수가 하락 마감한 점을 감안하면 반도체 업종 및 성장주 중심의 상승이 예상된다. 다만 장중 발표될 미국의 인프라 투자의 구체적인 내용에 따라 경기민감업종 중에서도 일부 업종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투자계획의 재원 조달은 법인세를 통해 충당될 전망이다. 법인세율이 기존 28%까지 올라가지만 개인소득세율 인상은 포함되지 않았다. 25%로 인상이 점쳐졌던 법인세가 28%까지 인상되면서 기업들의 실적추정치 하향조정은 불가피하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법인세 인하로 인한 기업이익 증가 후 주가 상승을 경험했던 만큼 세금 인상은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때문에 정책적인 지원으로 인해 법읶세 인상을 상쇄할 수 있는 업종의 매력이 높아질 시기다. 건설, 건자재, 철강 등 인프라투자 관련 업종,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에 따른 친환경 업종, 5G 인프라 구축과 반도체 육성에 따른 반도체 및 통신 업종이 해당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상승했던 것도 이를 잘 뒷받침한다.


◆김재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미국의 1차 인프라 투자 계획의 골자는 도로, 철도 등 미국의 노후한 육상교통 재건을 위한 인프라 프로젝트,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 구축, 전기차 공급확대 지원, 친환경 에너지 지원책 등이다. 대통령의 친환경 에너지 지원책 발표는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 관련 종목의 상승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그린에너지 종목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파른 급등이 있었기에 올해는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구체적인 정책 발표는 상승 모멘텀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광 마이크로인버터 제조사 ‘엔페이즈에너지(ENPH)’, 태양광 패널 모듈 제조사인 ‘퍼스트솔라(FSLR)’, 태양광 설비 종합솔루션 사업자인 ‘선런(RUN)’ 등에 주목한다. 또한 미국 대표 유틸리티 사업자이면서 친환경 에너지 발전량 기준 글로벌 최대 기업인 ‘넥스트에라 에너지(NEE)’는 규모에서의 차별성과 수주 경쟁력, 상대적인 안정성 등이 주목하는 요인이다.


AD

시장 기대 대비 인프라 투자 규모, 의회 통과까지의 여러 난관, 모멘텀 종목에 나타나는 변동성 증가 등 고려할 요인이 많으나 정책 수혜에 따른 중장기 실적 수혜를 고려하면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 속에서 좋은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