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씨앤투스성진이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며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8일 오전 9시28분 기준 씨앤투스성진은 시초가 3만1700원 대비 6.78% 하락한 2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앤투스성진의 공모가는 3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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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투스성진은 폴리프로필렌(PP)과 같은 열가소성 고분자를 응용해 압출 방사하는 방식으로 MB 원단을 제작해 다양한 에어필터와 산업·보건용 마스크를 제조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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