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24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0.87% 오른 6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684만 7441주로 전일 거래량 대비 22.64% 수준이다. 삼성중공업은 선박건조 및 해양플랜트 건설업체로 알려져 있다.
11월 24일 NH투자증권의 최진명 연구원은 '4분기를 기점으로 최악의 수주 가뭄은 탈출한 상태로 판단. 4분기 중 공시된 수주 물량만 약 29억달러에 달함에 따라, 전년 동기와 비등한 수준의성과를 나타낼 전망. 수주 물량 대부분이 LNG선 관련 품목으로 추정됨에따라 향후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성과로 평가. 한국 조선 Big-3 중유일하게 적자 상태가 해소되지 않았고, 미인도 시추선 5기에 대한 문제도정리되지 않았으며, 최근에는 Mad-Dog2 프로젝트도 납기가 연기된 상태.'라고 삼성중공업의 목표가를 7000원으로 발표했다.
최근 5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중공업을 746만 9163주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6만 4020주 순매도, 509만 8688주 순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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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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