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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피한 미군 10년 임대아파트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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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피한 미군 10년 임대아파트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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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수도권의 신성장 경제도시인 경기도 평택시는 세계 최대의 삼성반도체 캠퍼스와 4차산업의 메카 브레인시티 등이 들어서며 자족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19년 기준 고정 인구 50만 명을 넘기는 등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각종 대형 호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주거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미분양이 급속도로 해소되는 양상도 뚜렷하다.


특히 평택에서는 여의도 면적 5.4배 규모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단일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K-6)’ 시대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2021년까지 용산 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 예정이어서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에는 약 8만여 명에 달하는 미군 주거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군들의 주거를 위한 임대 주거시설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미군, 미군무원 전용 임대아파트가 첫 선을 보이며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부동산시장에서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송화 게이트 앞 도시개발 사업지에 위치하는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이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116-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은 10년 후 최초가격으로 공급 전환하거나 임대 연장이 가능한 수익형 임대아파트로 주거, 확정임대수익, 프리미엄 형성까지 모두 누릴 수 있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지만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재산세, 양도세에 해당되지 않는 반면 주택소유자 가입은 가능하다. 게다가 시세보다 저렴한 900만원대 공급가(2층기준)가 책정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캠프 험프리스까지 도보 6분(약 600m) 거리에 자리하는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은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의 총 704세대(1차, 2차 포함)가 예정돼 있으며 전용면적 기준 △170.10㎡(51py) 타입 △176.32㎡(53py) B타입 △177.18㎡(53py) A타입 등 3가지 대형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한미 주둔군지위협정(SOFA)에 의해 진행 중인 미군 이전 완료 계획에 따라 집을 구하려는 미군의 수요는 크게 늘고 있는 반면 주택공급은 부족해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캠프 험프리스 주변 아파트 공급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미군들의 오피스텔 선호도는 낮은 편이어서 주거난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과 같은 대형아파트는 더욱 큰 희소가치를 지닌다는 게 인근 부동산 공인중개소 관계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은 미군 임대 시 미군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지급하기 때문에 확정 임대료(미군 렌탈가)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며 8만여 명에 달하는 배후 주거수요와 평택의 큰 미래가치가 조기 완판을 이끌어낼 것으로 점쳐진다.


안중역(15분), 지제역(10분), 1호선 평택역(5분)을 누리는 최중심 프리미엄을 지닌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은 1호선 평택역(경부선)이 남북 광역교통망을 연결하는 가운데 지제역(SRT, KTX)에서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대 주파가 가능하며 여의도까지 연결되는 서해선복선고속전철 안중역과 포승-평택철도도 2022년 개통 예정이다.


여기에 평택제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1번국도와 45번국도, 317번 지방도로를 비롯해 평택 시내ㆍ외를 연결하는 간선 급행버스 BRT 등 도로망까지 구축돼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완비했다.


단지 주변에 AK백화점 5분거리, 이마트 10분거리, 안성 스타필드(7월 오픈) 15분거리로 완벽한 몰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평택시청, 굿모닝 종합병원 등 각종 생활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일상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대 평택삼성반도체와 LG디지털파크 진위산단에 15분이면 닿을 수 있으며 미세먼지 걱정을 덜고 푸르름은 선사하는 남산공원이 인접해 도심 속 힐링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5,000평 규모의 녹지공간 소나무 숲도 추진 예정이다.


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은 휴식과 운동,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단지를 연출한다. 합리적인 공간 연출과 가족을 위한 맞춤 설계, 수려한 외관은 물론 자연을 품은 단지 설계로 생활의 편의성과 아파트의 품격을 높였다.


실내는 모던한 인테리어와 효율적인 공간 설계가 적용되며 미군들의 라이프 패턴에 맞춘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됐다.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비롯해 스파, 유아풀장, 한옥 게스트하우스. 펫 공원(펫샤워장 등), 캠핑/바비큐 연회장. 썬큰가든, 비즈니스센터, 물놀이장, 선텐데크, 드롭존(셔틀버스 승하차장),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 등이 예정돼 있다.


조깅을 즐기는 미군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공원을 품은 단지에 1.3km의 산책로 및 조깅 코스를 조성했으며 널찍한 잔디광장에서 언제든지 바비큐 파티를 실행에 옮길 수 있다. 반려동물을 마음껏 산책시킬 수 있는 펫 전용공원과 샤워실, 깔끔한 배변박스를 완비한 가운데 자연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 캠핑데크에서 숲에 들어와있는 듯한 편안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미국의 파티 문화를 고려해 모던한 분위기의 연회장(파티룸)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캠프 험프리스 게이트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우미 험프리스포레는 생활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겸비했으며 가족들이 군 내부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셔틀버스 이용 등 주택과에서 요구하는 메뉴얼이 그대로 적용돼 미군과 미군무원들에게 최적화된 단지를 완성한다”면서 “현재와 앞으로 10년 그리고 10년 후에도 지속적인 프리미엄을 선사할 상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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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 험프리스포레 평택역의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8에서 운영 중이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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