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소중하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 고통과 역경을 이겨내야만 마주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 때문입니다. 역사가 증명하듯 인류 문명은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가시밭길을 헤쳐왔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류는 또다시 격랑에 휩싸였지만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 사회가 기꺼이 지혜를 모으고 손을 맞잡는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대한민국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고 시민 의식이 성숙하고 우리 사회가 한 걸음 발전하리라는 것을. 코로나19 이후, 더 나은 세상을 향해. 사진은 15일 새벽 북한산국립공원을 오르는 한 산행객이 뒤따라 오는 동료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캐논 1DX Mark2 바디에 70~200mm 렌즈로 촬영./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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