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20 재테크기상도]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바라본 경자년 재테크 전략은?

시계아이콘02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손실 피할 '핵심 자산' 비중 50~70% 유지
주식, 상반기 정점 찍고 변동성 커질 전망
공수 전환 빠른 '히트 앤드 어웨이' 유효

다양한 대체투자로 뉴노멀시대 대응해야
채권·리츠·인프라 투자 수익 작년만 못해
연말정산 대비 비과세 상품 가입은 필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새해 벽두 어둠을 몰아내고 힘차게 떠오른 첫 태양처럼 연초 세계 경제에 희망찬 소식이 들려온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이 극적 진전을 보이면서 연초 1단계 합의를 앞두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3.4%로, 작년(3.0%)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뚜렷한 경제위기는 없었지만 세계 국가 대부분이 경제성장률 하락을 경험케 했던 글로벌 경기 둔화도 반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지난해 주요국의 통화 및 재정정책으로 풍부해진 유동성은 세계 금융시장을 이끌었다. 주식시장도 높게는 24% (미국)에서 낮게는 5~6%(한국) 상승했고, 안전자산인 금은 15%, 선진채권 7~8%, 국내채권 4~5% 등 대체로 양호한 수익률을 나타냈다.


하지만 여전히 불안요인은 곳곳에 숨어있다. 1단계 합의 이후 미중 무역협상이 순조롭게 이어질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 11월에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 IMF도 2020년 세계경제를 '위태로운 회복(precarious recovery)'이라 진단하고 하향조정 여지를 열어뒀다.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경제 전망 속에서 새해에는 재테크 전략을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분산투자 원칙을 명심할 것도 당부했다.



[2020 재테크기상도]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바라본 경자년 재테크 전략은?
AD

◆정치적 이벤트 영향 큰 …분할투자 해라(조현수 우리은행 양재남금융센터 PB팀장)=어떤 상황이 발생해도 재무적으로 손실 입지 않도록 철저한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손실을 입지 않을 자산을 핵심자산으로 분류하고 비중은 50~70%를 유지해야 한다. 나머지 자산은 다양한 위성 자산을 편입해 리스크가 일부 발생해도 수익을 높게 가져갈 수 있는 전술이 필요하다. 경제적 요인보다 정치적 이벤트가 영향력이 클 수 있다. 주식시장은 상반기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변동성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장기적 관점의 접근보다 단기적 측면에서 이익 실현이 필요하다. 상황에 따라 조정 후 투자를 위한 현금 확보 전략도 유효하다.


원달러 환율은 작년에 비해 안정될 것으로 예상돼 단기적 환차익 투자보다 장기적 자산배분 차원에서 저점 분할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 1150원대를 기준으로 하락할 때마다 분할 매수하며, 1170원대 돌파시 분할매도해야 한다. 금융자산 10% 이상 미국달러로 보유할 것을 권하며, 개인 성향에 따라 외화정기예금, 외화ELS(주가연계증권), 외화채권형펀드, 외화보험 등을 활용하면 된다.



[2020 재테크기상도]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바라본 경자년 재테크 전략은?

◆2분기 이후 안전 자산 투자 기회 온다(정문석 신한은행 투자자산전략부 팀장)=2020년 금융시장의 키워드로 '히트 앤 어웨이(Hit and Away)'를 뽑았다. '날렵하게 공격했다가 재빨리 수비를 취하라'라는 뜻이다.


올 상반기 위험자산 투자를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유동성에 기반한 '돈의 힘'이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금리는 단기적으로 소폭 상승할 여지가 있다. 글로벌 경기의 추세적인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고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과 미중 간 간헐적 마찰 가능성을 감안하면 2분기 이후로 갈수록 채권, 금 등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 기회가 다시 올 것이다.


견고한 소비 경제, 압도적인 기업 경쟁력을 감안하면 미국의 리더십은 내년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증시는 상황이 악화돼도 복원력이 매우 높아 마음 편히 장기 투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투자처다. 중국 증시는 미중 갈등 완화와 시장 개방에 따른 외부 자금 유입이 기대된다는 점, 베트남은 신흥국 중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고성장을 기대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유망 투자처다. 상반기 위험자산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위험 6대 안전 4' 정도의 비중을 추천한다. 연초 이러한 비중으로 운영하다가 향후 주가가 충분히 오르거나, 글로벌 경제가 다시 둔화될 상황이 오면 점차 안전자산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이 적절하겠다.



[2020 재테크기상도]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바라본 경자년 재테크 전략은?

◆채권형 상품·리츠, 올해 높은 수익률 기대말라(김현섭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도곡스타PB센터 팀장)=과거의 경험으로 미래를 예측 할 수 없는 뉴 노멀시대다. 좋아 보이는 자산에만 집중 투자하기보다는 다양한 대체투자를 활용해 여러 자산에 분산투자하고 투자시기와 만기도 다르게 관리할 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 분산투자를 통해 각 시점마다 목표 수익율에 도달했을 때 투자금을 회수하는 자산관리 방법을 추천한다.


연이은 금리하락으로 향후 추가 하락폭이 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올해 투자하기 좋았던 채권형 상품과 리츠, 인프라 투자의 높은 수익율을 내년에도 기대하기에는 무리라 생각한다. 채권형 상품 투자는 자산배분 차원에서 이자 수익율을 기대하며 투자하기를 권한다.


하반기로 갈수록 원달러 환율 하락을 예상하는 전망이 우세하다. 하지만 환율 예측은 항상 어렵기 때문에 원화로 구성돼 있는 내 자산에서 외국 통화 자산을 늘리는 방법은 투자 포트폴리오 운영차원에서 의미가 있다. 글로벌 헤지펀드 및 인컴형 상품 등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위험 대비 기대 수익률을 고려한다면 해외 분산투자는 자산관리 방법에서 필수적인 요소다.



[2020 재테크기상도]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바라본 경자년 재테크 전략은?

◆세제혜택 밑그림, 연초에 그려라(심혜진 하나은행 법조타운골드클럽 PB)=연말정산의 핵심은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와 금융상품 가입에 따른 세액공제를 구분해 본인 연봉에 맞는 적절한 상품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연금계좌(연금저축, IRP)는 연령, 소득금액(단, 증빙되는 소득이 있어야 가입 가능)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다. 연간 18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만 55세 이후 10년 이상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비과세 운용 후 저율과세로 수령할 수 있다. 연간 700만원 세액공제은 덤이다.


총급여가 7000만원 이하인 근로자이며 무주택자 세대주라면 주택청약 종합저축 납부분(연 240만원)의 40% 최대 96만원 까지 소득공제 대상이다.


만 34세 이하 무주택 가구의 세대원, 연소득 3000만원 이하 직장인 등 세대주가 아닌 사람은 청년우대형 주택청약 종합저축에 가입할 수 있다. 10년간 금리가 최대 연 3.3%에 달하며,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도 받는다.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했더라도 청약 당첨 이력이 없고 가입조건만 맞으면 청년우대형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AD

근로소득자에 한해 보장성보험 연간 납입액 100만원 한도내 에서 12%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사업소득자는 노란우산공제 연간 납입액 기준 최대 500만원 한도 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