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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훈처는 지난 8월 하 중사에게 '전상'이 아닌 '공상'(公傷) 판정을 내려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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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훈처는 지난 8월 하 중사에게 '전상'이 아닌 '공상'(公傷) 판정을 내려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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