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계 성장률 '8년만 최저' 도미노 금리인하…한은도 '0%대' 찍나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블룸버그, 2·3분기 추정치 2.3% 예상

상품교역 증감율도 -1.4%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중앙은행들 금리인하 도미노


내년초까지 침체 장기화땐 한은 최저금리 기록 경신

시장·학계선 "효과 의문"

세계 성장률 '8년만 최저' 도미노 금리인하…한은도 '0%대' 찍나
AD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김민영 기자] 올해 전세계 성장률이 8년만에 최저치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이 나왔다. 세계 경기 둔화가 본격화되면서 각국 중앙은행들은 '도미노 금리 인하' 정책을 펼치고 있다. 역대 최저 금리를 눈앞에 두고 있는 한국은행이 금리를 어디까지 내릴 수 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상품교역은 10년만 최저


16일 블룸버그는 2ㆍ3분기의 세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정치를 각각 2.3%로 예상했다. 2011년 4분기 유로존 재정위기 이후 분기별로 따지면 가장 낮은 수준이다. 경기가 침체되면서 상품교역도 곤두박질쳤다. 6월 전세계 상품교역 증감률은 -1.4%로 집계됐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1분기 이후 최저치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2일 미ㆍ중 무역갈등에 따른 보복관세 조치로 글로벌 국내총생산(GDP)이 내년초까지 0.8% 감소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미ㆍ중 무역분쟁이 전세계 GDP를 0.5% 떨어뜨릴 것이라던 연초 예측보다 더 부정적인 전망이다. 국제금융센터는 "주요국 경제기표가 둔화되고 신흥국 성장도 약화돼 경제 둔화가 전세계로 확산되는 양상"이라며 "IMF이 내년 경기 반등을 전망했지만 교역부진, 내수와 서비스업 둔화가 이어지면서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세계 성장률 '8년만 최저' 도미노 금리인하…한은도 '0%대' 찍나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전 화재 사태까지 터지면서 세계 경제를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제 유가가 배럴당 60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실질 GDP는 0.22%, 80달러까지 치솟으면 0.96% 하락할 것으로 분석됐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까지 상승하면 0.81%의 소비 하락 효과가 발생한다. 원유 도입단가가 오르면 석유류 제품 가격이 인상되고 생산자 물가와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구매력이 약화되기 때문이다. 기업은 소비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 원가상승 등으로 7.56%의 투자 하락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0%대? 경기회복 조짐이 관건


세계 경기 둔화와 미ㆍ중 무역갈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각국 중앙은행들은 잇따라 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다. 오는 17~18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18~19일에는 일본은행(BOJ)이 금융정책결정회의를 개최한다. 방아쇠는 지난 12일 유럽중앙은행(ECB)이 당겼다. 예금금리를 -0.4%에서 -0.5%로 낮췄다.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Fed도 0.25% 금리 인하, BOJ까지 금리 마이너스 폭을 키우며 바통을 이어 받을 것이란 전망한다. 도이체방크는 연준이 세 차례 연속(올해 10월ㆍ12월ㆍ내년 1월) 0.25%씩 금리를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은행은 지난 7월 기준금리를 1.50%로 내렸다. 10월 16일 금통위 회의에서 추가 인하하면 1.25%이 된다. 2016년 6월 수준으로 역대 최저치로 돌아가는 셈이다. 시장에선 한은이 곧 최저 금리 기록을 새로 쓸 것이라 전망한다. 내년 초까지 경기회복 조짐이 보이지 않으면 한은이 기준금리를 1%로 하향 조정 한 다음 이후 또 내려 0%대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내년 상반기 중 기준금리 결정 회의는 1ㆍ2ㆍ4ㆍ5월에 열린다.

세계 성장률 '8년만 최저' 도미노 금리인하…한은도 '0%대' 찍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김지나 IBK증권 연구원은 "한국은 연내 추가 1회 인하 및 내년 초 1회 인하로 역대 최저인 1.00% 기준금리가 예상된다"며 "내년 초 기준금리 1%가 예상되며 이를 선반영해 국내 단기금리의 일시적인 0% 진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부국증권이 발간한 '0%대 기준금리 불확실성' 보고서는"8월 금통위는 소수의견을 통해 10월 금리인하를 예고했고, 1% 기준금리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면서 "경기 저점이 확인되지 않는 최악의 경우 0%대 기준금리도 가능하나 현재 이를 예단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고 설명했다.


AD

학계도 '0%대 금리시대'에 회의적인 모습이다. 차기한국경제학회장인 이인호 서울대 교수는 "유럽과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했지만 투자는 늘지 않고 있다"며 "한국도 1~2%대 기준금리면 충분히 낮은데도 투자가 안 살아나는데 여기서 금리를 더 내리는 것이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