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영선 "데이터 주권론 심각하게 생각해야"…취임 3개월 간담회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박영선 "데이터 주권론 심각하게 생각해야"…취임 3개월 간담회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소재 한 음식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데이터 주권론'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인공지능(AI)은 데이터 없이는 할 수 없고, 이제는 '데이터 주권론'에 관해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8일 서울 여의도 소재 한 음식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모든 우리의 정보를 아마존이나 구글에 다 저장시켜 놓고 그 다음에 이것을 분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취임 3개월을 맞이했다. 박 장관은 "사람이 오랜 시간 축적된 학습으로 인해 점점 발전하는 것처럼 AI도 데이터를 계속 축적하고 분석해야 점점 똑똑해진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게 아니다. 데이터가 어디 한 곳에 종속되는 그것이 곧 미래의 권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시각으로 이것을 들여다 봐야 한다. 이런 시각은 유럽에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장관은 클라우드 기반의 AI 접목을 강조했다. 그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AI를 접목하지 않으면 신산업 국가경쟁력은 없다"며 "AI는 데이터 없이는 할 수 없고, AI 서비스가 발달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축적이 있어야 하는데 데이터를 누가 갖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중국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과 AI를 접목한 제조혁신에 이미 돌입했다. 일본도 자체적으로 슈퍼컴을 개발했다. 그동안 우리는 이런 부분에 투자를 안한 것 같다. 다행히 우리는 네이버를 갖고 있어서 지금부터라도 투자하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영선 "데이터 주권론 심각하게 생각해야"…취임 3개월 간담회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소재 한 음식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AI를 접목한 미래공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을 꼽았다. 박 장관은 "어떤 것이 효율적이고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네이버와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스마트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AI를 접목하지 못 할 것이라는 소상공인 상점에서 AI 서비스를 해주니까 그 서비스를 받은 상점들은 엄청난 신장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도 할 수 있다고 본다. 다른 나라 데이터를 보내서 데이터가 종속되는 이런 구조로 고착화되기 전에 빨리 우리가 집중적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중기부는 새로운 로드맵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박 장관은 "가장 먼저 세워야하는 새로운 로드맵은 'AI를 접목한 미래공장'이다. 클라우드 기반 AI 제조혁신 서비스를 위해 데이터센터와 같은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국가 플랫폼을 구축하는 일이다. 그동안 스마트공장의 보급에 힘써왔다면 이제는 AI 미래공장을 위해 콘텐츠를 채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기부는 AI와 시스템반도체, 미래자동차 등 3대 육성산업을 위한 조직도 만들고 있다. 전체적으로도 중기부 조직을 점진적으로 바꿀 예정이다. 박 장관은 "그동안 개별산업에 집중했다면 전체 개념 설계를 할 수 있는 부서로 바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문재인 정부에서 출범한 중기부가 신산업의 국가 기반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근 한국과 일본 간 무역분쟁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박 장관은 "한일 무역분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가 주무부처는 아니지만 '부품소재 독립선언'을 할 수 있는 주인공은 중소벤처기업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재 개발에 집중하는 중소벤처기업, 뿌리산업을 지키고 있는 소공인, 쉴 새 없이 땀을 흘리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있다. 부품소재 독립선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영선 "데이터 주권론 심각하게 생각해야"…취임 3개월 간담회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소재 한 음식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한일 간 무역분쟁과 대책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일본의 수출 규제가 확대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대책도 마련 중이다. 박 장관은 "100대 수출품목 등에 대해 검토 작업을 하고 있다"며 "일본과의 무역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어떻게 상생할 수 있는가와 밀접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또 "중기부가 자체적으로 검토하더라도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와의 공조,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조 등 좀 더 튼튼한 연대를 구성해야 하지 않을까 보고 있다. 부품소재 부분 연구개발(R&D) 예산의 경우 중기부로 늘려주는 방안에 관해 부처 간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AD

박 장관은 국내 노동현안인 최저임금과 관련해서는 "실태조사를 하고 있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다. 이를 바탕으로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와 경제장관 회의에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최저임금 관련해서는 최저임금위원회의 결론이 곧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간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소상공인 입장을 충분히 전달됐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