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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세금 혜택 올해까지... 한강신도시 첫 번째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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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세금 혜택 올해까지... 한강신도시 첫 번째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주목 한강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조감도 (제공=디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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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투자 시장에 빨간 불이 켜지자,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주택에 비해 부동산 규제의 영향이 적을 뿐 아니라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입주시에 다양한 세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역대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기에 힙입어 인허가 건수가 대폭 늘었다. 작년 지식산업센터 인허가 승인 건수는 141건으로 지난 2014년(37건) 보다 3.8배 증가했다.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올해 말일까지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은 입주자, 벤처기업, 중소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등은 취득세 50%와 재산세 37.5% 감면받게 된다. 또 과밀억제권역의 제조업체가 성장관리지역으로 이주 시 4년간 법인세 100%가 면제되고, 이후 2년간 추가로 50%를 감면해준다.


이 외에 약, 전매 제한이 자유로운데다 분양가의 최대 70~80%를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어 투자처로도 각광받는다. 개인이 임차해 거주하는 오피스텔과 달리 기업이 장기간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서울권 지식산업센터 입주 비용에 부담을 느낀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보금자리를 옮기려는 움직임도 포착된다. 그 중에서도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편리한 교통 인프라까지 갖춘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는 직원들의 출퇴근이 쉬울 뿐 아니라 물류 이동에 따른 비용과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어 큰 인기다.


이 가운데 김포 한강신도시가 주목받고 있다. 올해 7월 김포도시철도 개통을 앞둔 한강신도시는 지하철 외에도 고속도로 확충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고돼 있다. 인구도 꾸준히 증가해 2018년 12월 기준, 김포시 주민등록인구는 42만3170명으로 전년 대비 3만1078명이 늘어나 226개 기초 지방정부 중 화성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평균 연령은 39세로 전국 42.1세에 비교해 3년 이상 젊어 양질의 노동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로는 ‘디원시티’가 대표적이다. 구래동 자족시설용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 규모로, NHN 판교 업무복합빌딩, 광화문 D 타워 등을 만든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주차 공간은 법정대비 17.5.52%로 총 461대를 수용할 수 있다. 한강신도시 첫 번째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 분양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디원시티는 내년 7월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약 350m 거리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구래역 복합환승센터와도 인접한 더블 역세권을 꿰찼다. 일반적으로 역세권 입지에 직주근접성이 우수한 지식산업센터는 직원들의 출퇴근이 쉬워, 이전에 따른 위험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차량 이동도 쉽다. 해당 시설 인근 대곶IC를 통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달은 김포~파주 구간이 착공했다.


디원시티는 업무와 쇼핑, 주거, 문화 인프라까지 한 곳에 집약했다는 게 강점이다. 업무 공간인 ‘디원시티 타워’는 대기업 사옥을 연상시키는 층고 12m의 로비와 사용자에 맞춘 소ㆍ중ㆍ대 회의실, 고품격 접견실을 구성해 업무 편의를 높였다. 또 옥상정원을 마련해 업무 중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강신도시 최초로 IoT서비스도 제공된다.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은 4면 개방형 특화 설계로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구래동 중심상업지구를 오가는 유동 인구의 접근성을 높였다.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전 호실 발코니 및 복층형 설계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끝으로 ‘디원시티 컬쳐라인’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부터 디원시티까지 이어지는 특화문화거리로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되도록 조명 및 조경, 예술 조형물로 채워질 예정이다. 입주 기업에는 여유로운 휴게 공간이 되는 동시에 상가 임차인에게는 풍부한 집객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


한편, ‘디원시티’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2층에 마련됐다.


주택 투자 시장이 한껏 위축되자 수익형 부동산이 활황을 맞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주택에 비해 부동산 규제의 영향이 적을 뿐 아니라,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다양한 세제 혜택이 주어져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올해 말일까지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은 입주자, 벤처기업, 중소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등은 취득세 50%와 재산세 37.5% 감면받을 수 있다. 여기에 과밀억제권역의 제조업체가 성장관리지역으로 이주 시 4년간 법인세 100%가 면제되고, 이후 2년간 추가로 50%를 감면해준다.


투자처로도 각광받는다. 지식산업센터는 청약, 전매 제한이 자유로운데다 분양가의 최대 70~80%를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다. 개인이 임차해 거주하는 오피스텔과 달리 기업이 장기간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지식산업센터 인허가 승인 건수도 대폭 상승해 작년 지식산업센터 인허가 승인 건수는 141건으로 지난 2014년(37건) 보다 3.8배 늘었다.


서울권 지식산업센터 가격에 부담을 느낀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보금자리를 옮기려는 움직임도 포착된다. 그 중에서도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편리한 교통 인프라까지 갖춘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는 직원들의 출퇴근이 쉬울 뿐 아니라 물류 이동에 따른 비용과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어 큰 인기다.


이 가운데 김포 한강신도시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올해 7월 김포도시철도 개통을 앞둔 한강신도시는 지하철 외에도 고속도로 확충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고돼 있다. 인구도 꾸준히 증가해 2018년 12월 기준, 김포시 주민등록인구는 42만3170명으로 전년 대비 3만1078명이 늘어나 226개 기초 지방정부 중 화성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평균 연령은 39세로 전국 42.1세에 비교해 3년 이상 젊어 양질의 노동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로는 ‘디원시티’가 대표적이다. 구래동 자족시설용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 규모로, NHN 판교 업무복합빌딩, 광화문 D 타워 등을 만든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주차 공간은 법정대비 17.5.52%로 총 461대를 수용할 수 있다. 한강신도시 첫 번째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 분양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디원시티는 내년 7월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약 350m 거리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구래역 복합환승센터와도 인접한 더블 역세권을 꿰찼다. 일반적으로 역세권 입지에 직주근접성이 우수한 지식산업센터는 직원들의 출퇴근이 쉬워, 이전에 따른 위험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차량 이동도 쉽다. 해당 시설 인근 대곶IC를 통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달은 김포~파주 구간이 착공했다.


디원시티는 업무와 쇼핑, 주거, 문화 인프라까지 한 곳에 집약했다는 게 강점이다. 업무 공간인 ‘디원시티 타워’는 대기업 사옥을 연상시키는 층고 12m의 로비와 사용자에 맞춘 소ㆍ중ㆍ대 회의실, 고품격 접견실을 구성해 업무 편의를 높였다. 또 옥상정원을 마련해 업무 중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강신도시 최초로 IoT서비스도 제공된다.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은 4면 개방형 특화 설계로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구래동 중심상업지구를 오가는 유동 인구의 접근성을 높였다.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전 호실 발코니 및 복층형 설계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끝으로 ‘디원시티 컬쳐라인’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부터 디원시티까지 이어지는 특화문화거리로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되도록 조명 및 조경, 예술 조형물로 채워질 예정이다. 입주 기업에는 여유로운 휴게 공간이 되는 동시에 상가 임차인에게는 풍부한 집객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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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원시티’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2층에 마련됐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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